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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30년만에 제일 조금 담은 김장김치가 120포기
봉황52 2017.11.26 20:47
김장의 재미는 바로 저 수육에 갓 담은 김장김치 한쪽과 막걸리한잔이죠...쩝
그쵸~~
금방 빨갛게 양념한 속에
잘 절여진 배추 한쌈과 ㅎㅎ
최고였어요...추
울집도 어제 김장김치 담갔습니다.
봉황오이님 오랜만 이지요..
30년만에 젤로 적게 담은 배추 김장김치..
맛은 그 어느해 보다 더 맛나겠네요.
겨우살이 밑반찬 김장김치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울언니들이 저를 놀리느라
연신 ㅋㅋ 웃으면서 재미나게 담아서인지
어느해보다 더더 맛있는 김장김치 되었답니다.
잘 지내시지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봉황님 대단해유
나는 60포기 하고 몸살 앓았는데...

정성이 가득 들어간 김장김치 라서
보기만 해도 그 맛을 짐작할것 같아요.
올핸 배추 포기가 작아서
포기수만 120폭이지
60폭이나 마찬가지였어요.
다 한후 좀더 할것 후회 되기도 하더라구요.
불벗님
안녕하세요?
잿빛 하늘이 창가에 쌓인 적막함의 무게를 더 높여줍니다.
호박 넝쿨 쇠한지 꽤 오래 되었으니
동장군의 왕성한 활동이 우릴 겨누겠죠?
지난 여름 날,
푹푹 찌는 찜통 더위를 기억하며
이 겨울
예쁘게 꾸며나가시길 빕니다.
멈추지 않는 불로그 활동으로 취미와 끼도 살리시구요.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방 다녀갑니다.

늘봉 드림
감사 합니다.
늘봉님~~
김치를 적게 담그셨는데, 120포기라요?
제가 기절할 만큼 많이도 담그셨는데요.
그리고 정말 맛깔스럽게 담그셨습니다.

오이만 잘 키우시는 줄 알았는데 김장까지....
휴!

차가운 겨울바람이 옷깃에 스미며 온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건강 잘 지키십시오.
ㅎㅎ 시골 살림이라 그럴거예요.
워낙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서
많으면 많은데로 나누어 먹게 되더라구요.
11월이 저물어 다시 12월로 접어 듭니다.
더욱 더 좋은 시간 되시기 행복하고
건강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에구 벌써 12월도 중순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 가고 있어요.
하긴 400포기 담그시다가 120포기만 적게 담그신거네요.
여기저기 돌라주다보면 겨우내내 먹을만한 김치가 남겠나싶군요.


여긴 오늘 38도로 올라갓어요.
저는 저녁반찬으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을 햇습니다.
남편이 맛있다고 합니다.
팍 줄었지요?
따뜻한 호주가 그립네요.
봉황님 오랬만 인사드립니다
ㅎㅎㅎ

네네네
새해엔 인사 자주 드리러 갈께요.
잘 익어 먹기 좋으것 같아요 ㅎ
요즘은 김장이라는데 20포기도 많다 하는데 120포기를 하셨네요.
저 어렸을 적 트럭에 배추랑 무우 싣고 와서 해떨어질 때까지 김장을 했었지요.
저희 친정도 아직까지 150포기 정도를 한답니다.
친정엄마는 김장하고 연탄 사서 놓으면 항상 이제 겨울 준비 끝났다....하시곤 하셨었답니다.
오랜만에 옛생각을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하은엄마
ㅋㅋ 포기가 작아서
120포기 했어도
저장고가 텅 비웠어요.
………─▶ £σνε уσ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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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듯한 마음 주심에(.)━━ ━┓ *
│ *と▷┃ ⊙감사를 드립니다.      *
│ *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행복나눔(2017.12.*━━━━━━━┛   
└ ………─▶йарру đα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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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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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ベŀΖ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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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창 입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보세요.♧
╋◎세상이 넓게 펼쳐 진 답니다.^()^
╋◎아름답고,좋은 만남 이세요
╋◎님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을 전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소망합니다.
╋◎님의 건강은, 우리 모두의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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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내 곁에 『미소입니다』.
■○『미소』는 모두의 『선물입니다』shal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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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аvё Д NiСё Ðaу =Йаvё Д NiСё Ða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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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그래도 든든하시죠...
네 든든 해요.
김장 김치만 있음
반찬 걱정 없으니까요.ㅎㅎ
부지란하고 농업인으로 활력이넘치는
봉황오이님!
잘 지내죠
오랜만에 신선한 오이 내음 시식하려 들렸습니다
김장맛이 찬 맛있겠네요
넘 춥네요
따뜻한   차 시음 하면서 좋은 하루 시작 하세요
들꽃님도 건강 하시지요?
저도 늘 바쁜 일정들 때문에
블로그는 잘 못 쓰고 있어요.
그저 가끔씩 이리 인사 드려요.
새해엔 얼굴 함 볼수 있길 바랍니다.
이른 시간 카톡카톡 하면서 동지라고 팥죽 먹자고 합니다 ㅎㅎㅎ
옛날 엄마가 해주던 그 팓죽 생각납니다
큰 가마솥에 한 솥 가득 끓여 이웃분들 하고 나누어 먹던 그 시절 정이 넘치던 그때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봉황오이님!~
희망에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금년에도 힘좀 내시고..
지난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밝아온 무술년 새해에는 계획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과..
뜻 하신바 좋은 결실 맺는 새해 되시길 기원 드리며..

희망찬 2018년 戊戌年 황금개띠 해 daum 블로그도 운영하며
서로 소통하며 격려하는 뜻 깊은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우~ 김장 김치 너무 맛있어 보여요.
부러워요.^^
오랜만에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 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얼굴보다는 마음이 예쁜 삶을 원대합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말인도 모른다는 생각이며
그럼 마음이 예쁘면 얼굴이 예뻐질까요?
저는 단연코 그렇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모든것이 이쁘고 순조롭길 빕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다녀갑니다.
무진 추워서 오이님들이 잘계신가 걱정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입춘 대길하시고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김장 김치는 항상 보아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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