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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을 더 했더니 정말 정신 없이 5월도 훌쩍~~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18.05.28 13:31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머지 않은 날에
(주)봉황 새콥이 오이 장아찌로 발전하는군요

새콥이는 상표등록하세요

명품 다녀 갑니다

한번 간다 간다 한지가 수년이 지났네요
태서가 5학년 예서가 2학년입니다
아네 새콥이 참고 하겠습니다.
벌써 태서 예서가 그리 컸군요.
하긴 저는 몇칠 있음 진짜 할머니 됩니다,ㅎㅎ
열심으로 사는 모습이
멋저요
홈페이지도 멋지게 바꿧군요
화이팅...
감사 합니다.
엣날 생각 절로 납니다..동안 잘 지네셨지요..^^
넘 오랜만의 오이장아찌 포스팅 이네요..^
언제 보아도 먹고싶은 밥도둑 봉황오이표 오이 장아찌
너무나도 반가운 나머지 할말을 잃습니다.^^~
봉황오이님 자주 뵙길 원하오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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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넘넘 반가웠어요.
이제 자주
아니 가끔씩이라도
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랫만에 인사합니다.
여전히 바쁘고 멋지게 사시는 봉황님
반가워요.
보기만 해도 침넘어가는 오이 무침,
그리고 싱그런 오이를 보니 에전 생각이 나네요.

저는 여전히 바쁘고
바질 바질 살고 있어요.
어찌 지내시나요?
뵙고 싶네요.
함 얼굴 좀 보여 주세요.
7월31일에 충남정보화농업인대회가 있으니
그때는 꼭 얼굴 뵐수 있길 바랍니다.
여전히 바쁘시고
여전히 열심이시고
친구통해 가끔은 소식듣네요
ㅎㅎ네
함 천안 오시면 뵈어요.
친구님네 부부랑 같이요.
밥에 물 말아서 오이장아찌랑 먹고 싶네요.
입맛없을때 먹으면 정말 맛있을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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