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그래퍼 청솔객이 걷는 길
'워낭소리'촬영지 봉화군 띠띠미마을, 400살 산수유나무/봉화 솔숲길 view 발행 | 경북
청솔객 2010.06.09 18:00
워낭소리 촬영지라고하니 영화으 장면들이 하나하나
다시 생각나는것 같네요 ^^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의 고택도
400년이 넘은 산수유도 무척 인상적이엇습니다.^^*
그윽한 풍경이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정말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저도 다녀왔는데 원낭소리 촬영지ㅇ니 것은 몰랐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