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그래퍼 청솔객이 걷는 길
고속도로휴게소 롯데리아, 소비자의 편의는 빵점 오직 점포주의 편의만. view 발행 | 맛집
청솔객 2012.04.23 06:00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휴게소는 역시 갑의 위치인것 같아요.
그리 맛이 개선되었다고 생각도 안하는데...생각하지도 못한 롯데리아의 서비스에 씁쓸해집니다.
배고프면 먹는다는 고약한 심뽀...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월요일 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친구를 사귈 때는
이해와 타산을 떠나 사귈수 있는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사무치도록 그리운 때가 있지요
한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좋은 친구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의 진정한 친구 하실레요?
알찬 한 주 보내세요.
2012-4-23-월요일에 예향드림

.
같은 대리점인디 ..
휴계소만 횡포를 부리네여 .. 참 열받군여.
휴게소만 들어가면 손님이 아니라 뜨내기라 생각하는지~~~~ㅠㅠ
휴게소라고 이러심 안되는데...ㅡ,.ㅡ;;
그래서 저도 휴게소에서 절대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콜라를 좋아하지 않는데 변경이 안되고, 리필도 안돼며...
제가 원하는 버거는 판매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불편한지라...
휴게소에서 근무해봐서 아는데요
휴게소 측에서도 어쩔 수 없어요
롯데리아 규정이죠..일반 점포랑 다르니..
휴게소 특성상 모든 메뉴를 판매하는 것도 불가능하구요..
그런데 음료는 리필이 되던데요?
주인은 왕이다
한정된 공간이다 보니 배에 기름기만 끼나 봅니다
천안휴게소 롯데리아도 서비스 빵점
방금 테이크아웃했는데   불고기는 차갑고 질기고
커피는너무쓰고 ''' 완전실앙
저도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에서 똑같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햄버거 속 내용물 보셨나요? 기가 찹니다.
양상치조금에 고기하나 턱~!
블로거들이 이런것들은 자꾸자꾸 고발해서 뜯어고쳐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휴게소에서 왜그러냐면 때에따라서 엄청 바쁩니다.
특히 주말에는 줄이 입구까지 서있어요. 그럴때 메뉴변경이나 할인까지해주면 다음손님 받기까지 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제약을 마련한것입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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