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BAR
Me too | 韓詩
Tuesday Bar 2019.02.08 13:54

요즘
ㅇㅇ 시인의 ?
참말로 부끄러운 일이지요


선생님    
漢詩가 빛이 됩니다
  네, 가실님 안녕하신지요?

저는 漢詩를 韓詩로 표기하여 중국 음운과 한국의 과거 시운을 벗어난 시 세계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가 중세 중국어 연구를 하면서 이 신념은 더욱 굳어졌습니다.
漢字는 중국 글자가 아니며, 우리는 이를 東方文字로 표기해야 합니다.
"한자"의 기원을 연구하면 고대 한국어에 닿게 됩니다. 중국 정부가 이를 부정하며 갑골문의 연구를 왜곡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과거와의 소통을 위해서, 한국인의 역사와 뿌리를 알기 위해
동방문자로 쓴 새로운 시 세계를 만들어 한국 시문학의 풍부한 지평을 넓혀야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금년에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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