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BAR
春分 | 韓詩
Tuesday Bar 2019.03.23 05:26
春分 感懷- 달 빛 아래 한 사람 신선을 보았습니다.
보고싶은 친구여! 잘 지내고 계시는가? 나도 잘 지내고 있는데 친구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몇 년후에 나는 LA에서 뉴욕까지 자전거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때 가능하면 친구집에 들려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군. 보고싶은 친구여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친구야 언제든지 놀러와요. 누추한 산속 오두막 집이지만 환영하네. 미국 황단은 차로도 힘든데 참 대단하네.... 필요하다면 내가 차량으로 따라가 지원팀이 되겠네. 나는 올 후반기에 한국에 가 겨울까지 지낼 생각이네. 지리산 사찰과 민가에 머물 생각이네. 그 떄 한 번 보세. 건강하시고 !
반갑군 친구여! 올 후반기에 한국에 오면 사전에 연락을 꼭 해주기 바라네. 꼭 보고싶고 지리산과 사찰에 묶게 되면 내가 가능하면 찾아볼게 같이 지내면 좋겠지. 항상, 건강식으로 식사하고, 매일 30분이상 걸어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시고, 유투브에서 명상에 관한 내용이나 인문학 공부로 마음공부를 하면, 더욱더 건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군.
나는 지금 5년째 경북에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비군연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네. 나는 거기서 건강식으로 밥을 해먹고, 매일 30분 이상 걷고, 유투브로 마음공부에 대한 강의를 매일 들으면서 지내니까 과거보다 더 건강해지고, 중성지방과 고지혈증을 앓았었는데, 지금은 약도 않먹으면서 치료가 되었어. 친구도 한번 해보시기 바라네. 항상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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