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이춘모의 사진이야기 (3)

서호가 쓰는 사진이야기 -- <세번쩨 셔터, 조리게 이야기> -- | 이춘모의 사진이야기
아이아이들 2007.06.24 16:34
몇번 오기 힘든 기회와 인연을 형님은 잘 잡으셨군요.
현재의 여유로운 삶도 그런 인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참 부럽습니다.
그런 삶,늘 감사하며 주변도 돌아보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보험이라는 척박한 시장을 10년여 하다보니 참 많이 힘들고 지쳐서 나에게 맞는 새로운 영역을 개발하기 위해 준비하고있습니다.
복지경영학입니다.
초고령화 시대와 고령친화산업의 육성을 대비한 사회복지사 과정을 인터넷대학을 통해서 공부하고있지요.
형님,응원 많이 해 주시오.
참 좋은 영역으로 들어서는 거 같군여.~ 아직은 개척의 여지가 많은 분야라 능력을 함 발휘 해 보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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