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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모의 여행후기 (21)

천년의 숨결 천년의 소리를 만나다.(1) view 발행 | 이춘모의 여행후기
장복산 2011.10.01 20:53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못하고 '합천 명소 블로거 탐방단'으로 해인사 1박 2일 팸투어에 동행하며 본인의 사진모델이 되신 님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아.. 못가서 참 많이 아쉬웠는데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즐감하고 갑니다~~~
크리스탈님이 내 블로그를 방문해 주고 사진을 즐감했다니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들려서 가르쳐 주세요.
5개 포스팅 예고 멋지십니다. 궁금하게 만드는 티저기법을 쓰시다니 고수십니다 ^^
이제는 파워 블로거들이 내 블로그를 답방형식이라도 방문을 해 주니 영광입니다. 한번 뱃장을 부려 본 겁니다. 않되면 사진으로라도 때우려구여.~!! 격려 감사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언제 이렇게... 노익장이라고해야하나?
선생님의 사진솜씨며 필력에 감탄입니다.
따라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생님.~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내용이 있어야하는데 사실은 껍대기만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만난 이번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사실은 내가 충주가 본향이라 김선생님이 요즘 청주에 계신다고 해서 더 반가웠습니다. 따듯하게 대해 주신 지난 이틀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블로그에 소홀한 절 꾸짖게 하는 듯...합니다 .
몰랐던 사실을 이렇게 또 하나 알고 갑니다.
하늘위땅님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나는 블로그를 배운다고 열심을 합니다. 좀 시간이 지나면 나도 게을러 지겠지요. 사람은 다 그런거 아닌가요? 처음에는 결심도 크고 부지런하지만....
없는 시간 쪼개서 블로그까지 하는데 요즘 페이스북에 빠져서 잠시 소홀했군요
다시 블로그에 진심을 담아서 고고고!
선생님의 글, 사진 모두 좋습니다.
언제 이리도 많은 사진들을 다 찍으셨는지요?
이번 행사 때 선생님 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도 정선생님 깉은 분을 만나게 된 이번 여행에 대한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사실은 나는 정선생님이 책을 이야기할 때 돌아 가면 한 권 사서 읽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저자 싸인까지 담긴 소중한 책을 간직할 수 있는 행운도 함께했습니다. 김선생님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나는 사실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았습니다. 나이 60이 넘어서 철이 드는 모양입니다. 아마 그래서 김주완 국장도 나를 추천했던 모양입니다. 좋은 인연과 행운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이런 기회가 아니었다면 아마 평생 정선생님 같은 분이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기회도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아마 내 블로그에 댓글이 제일 많이 달린 날 입니다. 감사합니다.
  • 정운현
  • 2011.10.02 15:20
  • 신고
선생님보다는 제가 더 보람있는 시간이었구요,
저 역시 좋은 분들과 오래도록 교류하며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내내 건강히 지내시길...
이번에 다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벌써 글을 올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사진 하나 , 글 한 줄 소중하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만남 감사드립니다.
나는 김천령님의 블로그를 보면 샘이 날 정도로 부럽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멋 있는 사진을 찍고 멋있는 글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님은 아예 직업을 바꾸어야 할 것 같은 생각까지 듭니다. 이번에도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는 님에게 넘넘 감사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기를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는 이제 겨우 몸을 좀 추슬렀는데 선생님은 체력도 좋으십니다. ^^
자세한 내용 잘 읽었습니다.
이제야 김훤주기자님 같은 진짜 파워 블로거들이 내 블로그를 방문해서 정말 영광입니다. 가끔 한 마디씩 던져 주는 충고들이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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