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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모의 여행후기 (21)

가을 햇살을 맞으며 걸어본 선비길 (5) view 발행 | 이춘모의 여행후기
장복산 2011.10.15 05:37
선생님은 남명선생 생가지까지 다녀오셨군요.
전 허리 때문에 엄두를 못내서....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잘지네시지요? 빨리건강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한번 뵐수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제가 어지간하면 모르는척 눈감으려고 했는데 ~ 쩝쩝^^
장복산님이 자꾸만 달그레미 달그레미 그러니까 저도 헷갈리기 시작해서요.
블명을 달그레미로 바꾸기도 그렇구요.

그리메는 그림자의 순순한 토종말입니다.
달그리메는 달그림자라는 뜻으로 태양처럼 빛나는 존재라기보다는
언더그라운드 뭐 그런 의미로 지은 이름이랍니당~
앞으로는 지대로 불러주실거지요.~~^^
지송합니다. 무식해서리... 주의하겠습니다. ㅎㅎ
오늘 괴산 같다가 이제 돌아 와서 수정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합천 블로거 탐방단 스토리투어를 주최했던 쥬스컴퍼니 담당자입니다.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합천문화관광 공식블로그로 해당 콘텐츠 퍼갑니다.
너무나 멋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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