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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548)

공민배 전 창원시장을 아시나요? | 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17.11.12 11:36
수고하셨습니다. 자료가 부족해 멍서라고 있었는데 자세히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256일 뵙겠습니다
  • 장복산
  • 2017.11.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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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편히 잘 올라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요일 올라 오는데 차가 좀 밀리더군요.
건강하신 모습으로 또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장복산님 안녕하세요~~~
감사히 보고 공감합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가을이 저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각종 단체장 분들이 샤프한 발상이나 산뜻한 움직임이 없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역에 발전사항들도 지난 정권 중앙부처 내지는 시에서 이미 집행되고 있는 사안들에 훈수만 들고 있는 격으로 보이니
갑갑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시에서 하거나 도에서 이미 집행한 내용을 자기가 했다고 현수막이나 내 거는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참 웃기는 세상이지요. 뭐~ 얼마얼마 예산확보했다는 현수막도 많지요. 지자체장들도 자신만의 뚜렸한 정치적 지향점이나 목표도 없이 정치를 하는 것 같은 정치인들도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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