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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548)

주민을 대하는 송파구청장의 좀 황당한 의식 | 이춘모가 보는 세상 이야기
장복산 2019.02.28 12:41
협동단체가 구청에게 정기적으로 자금을 지원해달라는 뜻이고, 법적 근거가 없으니 구청쪽에서 집행할 수 없다
그렇다면 구,의회에 자료를 제출해 지원금을 받도록 법을 만들라는 취지에서, 관철이 안됐다
대충 이런 뜻으로 보이는데요
이왕지사 장황하게 늘어놓은 좌판인데 지원금을 받기 위한 기초자료도 공개하면 어떨까요?

글이 장황한 것은 맞지만 근본적인 취지를 잘 못 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군요.

협동단체가 구청에 정기적으로 자금을 지원해 달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안고있는 근본적 한계이고 문제인 극심한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경제민주화니, 사회적경제라는 단어들이 등장하면서 자본주의의 시장실패를 보완하는 방법으로 여러 국가적 정책들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파구청에서는 이와 같은 사회적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 같아서 문제제기를 하는 과정에 쓴 글이 너무 길고 장황하게 느끼셨을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뒤바꾸어 해석하시는 것 같아서 글을 쓴 본인의 표현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글을 차근하게 읽어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군요
핫바리 의원들 어떤 신념을가지고 일을한다는 모습이 보이지 안습니다 의지도 없어뵈고요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는 토박이,지역의 딸이라는 등 무엇을 한다는 비젼을 보이지만 막상 시정에서 변화의 큰 획을 긋지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까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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