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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하는 ....

경상지역 (1587)

가을꽃들 | 경상지역
설향 2018.10.18 01:31
가을에 핀 꽃들 넘 곱네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라 새삼 세월이 빠름을 느끼게 하네요!
오는 11월은 건강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단풍의 아름다움을 찾아 돌아볼 명산들은 많은데
짧은 가을을 만들고 겨울이 빨리 오려는가봅니다.
11월 13일 백양사를 가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아름다움이 남아있을까 걱정이네요.

10월의 마지막 오후에 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눈깜짝 하는 사이에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밤은 깊어 가는군요.
11월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늘 웃는 그런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곱게핀 가을꽃들을 만나고 갑니다.
설향님! 10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주무시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
설향님~~안녕하세요......(⌒ε⌒) .

11월초하루....
새로운 11월의 시작...
11 월.....선물같은 한달이길**♡♪♪***─˚♡。
깊어가는 가을과 시작하는 겨울.....
그 속에서 이쁜 선물 같은 한달이길 바래요~(^.*)=♡~♪♡˚。。

1 이라는 숫자가 나란히 서 있는 11월
1 두개가 나란히 함께 가야 균형 잡힌 행보가 되겠죠?

11월이라는 새옷에 단추를 달아야 겠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여......(ㅡ_ㅡ)

행복이 가득할것 같은 새로운 달에.. 행복이라는 실과
희망이라는 바늘로 곱고 아름답게 11월의 단추를 달아
나가실수 있기를 바란다고요...(*^-^)。

설향님~~
행복한 11월 되시고, 오늘하루도.. 따뜻한 차한잔으로
생동감 있고 활력 넘치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ㆀ)~♪♡˚。。
봄꽃은 연한 색깔에 싱싱하다는 느낌인데
가을꽃은 진한 색깔에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계절이나 나름,
아름다웁지 않겠냐마는
가을이 가져다 주는 감상은
더욱 화려하고 웅장하며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사계절이 뚜렸한 한국
복받은나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아름다운 나라에
걸맞게 모두가 한마음으로
행복한나라 건강한나라
평화롭고 화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님
11월에는 모든일 뜻한바 대로
이루시고 행복하기를 간구합니다



안녕 하세요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
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 여유롭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시면서 11월에는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을 만드시고 가을이 점점 깊어만가고
겨울이 밀고 들어 오려는듯한 11월달 흘러가는 시간은 화살
같아서 잡을수가 없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속에 우리는
많은것들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지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상쾌한 기분으로 좋은 출발이기를
바라며 11월에는 더 더욱 모두에게 좋은일이 가득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보람된 삶을 살며 즐겁고 행복하게 더 빛나는 날들 되시고
넉넉하시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1월의 첫 불금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만
11월이 모두에게 좋은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롭고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바쁘고 힘들었던 한 주,마무리 잘 하셨죠!
밤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정성드려 올려주신 고귀한글
님을 생각하며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매일깉이 늘 이렇게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고운댓글을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설향님!

사진작가님이신가 봅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그를
가지구 계시옵니다

자주 놀려와두 되죠?
잠시 쉬었습니다
조금 풀린 듯 낮에는 포근한편입니다 ~

2장 남은 달랑 거리는 달력이 외로워 보입니다...
11월 첫 불금, 주말연휴 즐거운 단풍놀이 되세요^^
가을 야생화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가을꽃 향기에 머물며~~~~**^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
........................♣♣♣♣♣♣* 니
.......................♣♣♣♣♣♣♣*
........................♣♣♣♣♣♣♣다
..........♣♣♣♣.....♣♣♣♣♣♣....♣♣♣*언제나
.......♣♣♣♣♣♣.....♣♣♣♣....♣♣♣♣♣*너무*
.....♣♣♣♣♣♣♣♣.....♣♣....♣♣♣♣♣♣♣,*
......♣♣♣♣♣*************♣♣♣♣♣♣♣♣멋
.........♣♣♣♣♣♣....♣♣.♧.♣♣♣♣♣♣♣지*
..............♣♣♣.....♣♣♣♣.♧.♣♣♣♣♣게*
.........................♣♣♣♣♣.♧*
........................♣♣♣♣♣♣..♧보
........................♣♣♣♣♣♣...♧내*
.........................♣♣♣♣♣.....♧시*
...........................♣♣♣♣......♧길*
..............................♣♣........ ♧*
.......................................... ♧*
...........................................♧바*
..........................................♧라*
........................................♧며*
.....................................♧*
...................................♧*
.............冠 岳 山.排上...♧*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이쁘네요.
쉬였다 가네요.
신이주신 가을의 아름다움에
하루는 덧없이 흘러갑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많이 만드세요,
안녕 하세요 늦은 가을 바람이 쌀쌀한 토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보니 한주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 오늘 아침엔 옛날
고향 시골집에 군불로 훈훈해진 사랑방이 그립습니다 콩깍지가
타면서 나는 메케한 연기와 냄새 또 탁탁 뭔가 터지는 소리까지도
그리고 맨발로는 딛고 다니기 힘들 정도로 따끈 따끈했던 아랫목이
정말로 그립다 그리워 군불 땐 아랫목이 오늘도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향님 쉼테이서 가을을 만끽하고 갑니다.

이번주도 수고 하셨습니다.
힘들었던 일은 잊어버리고
신나고 즐겁게 가을을 보내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설향님~~안녕하세요.....(⌒ε⌒)

낮게 깔린 구름 사이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흩어지는 햇살이 너무 예쁜 아침이네요**♡♪♪**

이시간 향긋한 커피 한 잔 마주하며.. 창가에
펼쳐진 고즈넉한 가을의 풍경에 마음을 담아봅니다...(^.*)=♡

가을이 안겨다 준 그리움 하나 가슴에,,
소중히 간직하여 색바라지 않는 고운빛으로~
채색하고 싶네여...♪♡˚。。(*^_^*)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우리곁에 오랜 동안 머물 수 없기에,,
우리는 늘 아쉬움을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ㅡ_-;;  
    
오늘을 산다는 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아쉬워하고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충분히 즐기는 것이라고 하네여~**♡♪♪***─˚♡。

그래서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풍요로워지는 것.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기에...
즐거움으로 가득한 좋은시간 되시고,,,
╋━━━━━━━…♡…━━━━━━╋.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설향님! 당신은 보리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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