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돌방구

내사랑(寫廊) (686)

산수유열매"18 | 내사랑(寫廊)
나래아빠 2018.12.21 16:55
봄에 피는 산수유꽃보다 빨간 열매가 더 멋집니다.
띠띠미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낮은 조금씩 길어지고 봄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만 있는데 우리가 세월의 옆을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사랑(寫廊)'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