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돌방구

내사랑(寫廊) (686)

2019년1월20일 | 내사랑(寫廊)
나래아빠 2019.01.20 23:29
멋지고 감성적인 일출을 담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집 베란다에서 게으른짓 했습니다.
게으른 사진 환상적입니다
따스한 봄날을 알리는 봄꽃의 향연속에...
햇님이 비취는 양지바른 언덕 위에 봄기운이 맴돌듯
추운 겨우내 움츠렸던 친구님의 가슴에도                                
향기로운 봄향기가 슬슬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 어느해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 기다리며
게으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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