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젖어도 그 향기는 젖지 않는다'라고 시인은 노래했죠.
마음속에 예술의 향나무를 키우고 싶다.
문화와 예술의 꽃씨를 뿌리고 문화예술의 향기를 실어 나르고
그 향기를 전하며 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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