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여있는 의자
쉼이있는곳 음악이있고 여백이있는곳 
 그냥 왔다가 그냥 갈수있는곳입니다
사노라면 | 대문
박 넝쿨 2018.04.16 23:51
정말 심오한 생김세의 나무네요..
생명력의 끈질김 이네요
맑고 쾌청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온 가족이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보람찬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
늘 비어있는 의자 언젠가 주인공이 오지 않을까 싶내요
오늘도 날씨는 좋치요   날씨많큼 보람되시고 기분좋게 안전하게 잘보내십시요
그렇지요...
사노라면 밝은 날이 오겠지요...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그러면서요...
술...
누구에게는 필요한가 봅니다.
2019 기해년 설날을 맞아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포근한 2월의 둘쨋날...
고운마음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좋은날도 있겠지
행복으로 가는길은없다
행복이 곧길이다 오늘도 행복한 날듸세요,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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