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風不繫於網~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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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잠수함>해물찜 부산 서면 해물탕 맛집 | 맛집 스케치
如風(연오) 2019.01.28 13:1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시간되시며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경찰서장놈 아가리에도 밥을 쳐먹냐? ...<성남*부천*안산경찰>§.성남*부천*안산경찰서장놈들이, 경찰은"위'헌"이고,경찰프락치가『국가』이고,4.19를 쿠데타로 인정하라며,경찰의강도살인강간도적질이 민주화이고 "민중의지팡이"임을 인정하라며, "판사는플레이보이"라는 추행작태가 ... (1)"문재인은 임종석이 그셰끼가 시키는대로 한데~"(2)"임수경이 씨발년이 김일성이 만나고온년이 국회의원이 됐잖아~". 그러함.2018~2019 현재. -이상- ※문의처 : 문의사항은 국회사무처 더불어민주당지구당 사무실에 문의하면 됩니다.
무척 추워진 날씨...
1월의 마지막 월요일 저녁시간에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고 머무르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성스럽고 알찬 포스팅"부산 서면 해물탕 맛집"바라보며 월요일 저녁시간 보냄니다.
삶의 시간중에 가장 짧은 시간은   이순간 이라고 하지요.
가장 짧은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감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소중한 시간으로 남겨 지시길 바람니다.
즐거운 시긴 보내세요
♤ 아낌없는 마음으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랍스타 구이 맛있겠어요
싱싱한 해사물이 많이들어가서 맛괜찮겠네요
버터구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해물 가득 푸짐하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푸짐하고 맛나네요~~
넘 푸짐하게 잘 나오는군요.
가족들이랑 외식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검정된 해물탕 전문점 이지요~^^
푸짐함을 느끼며 ~~~
감사히봅니다.
아마 왠만한 사람은 다 먹지 못하겠는데요.
엄청 푸짐하네요.
참 맛있게 보이네요~~ 멋스러운 포스팅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여녀러 미세먼지...
먼곳으로 출사를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와서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마음의 참 모습*♣*

고요한 때에 ,
생각이 맑고 깨끗하여야
마음의 참 모습을 볼 수 있고.

한가한 때에 ,
기분이 조용히 가라앉아 있어야
마음의 미묘한 활동을 알수 있으며.

담담한 가운데,
집착하지 않아야
마음의 참된 맛을 느낄수 있다.

이것이 ,마음의 참 모습을 알고
도를 체득하는
세 가지 요건이다.

ㅡ 채근담 중에서ㅡ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기를???
-불변의흙-

■경찰의 강도살인강간범에 협조한 서울법원은 위(上)헌이고 공화국합법, 경찰의 강도살인강간범에 협조하지않은 위대한국민은아래헌이고 공화국위반이라는 서울북부지원과 북부지검.1996년 북부지원에서 발생하여 2019.02.01일현재까지 단하루도 빠짐없이 평택아산천안경찰서에서 발생하고 있는 검찰 국정원 법원의행위임. ...   ◇작성자 : 위대한국민

※문의처 : 국회사무처와 감사원에 문의하면됩니다.

최고를 맛본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2월에 첫날 기분 좋은 출발하시고
고향길 안전 운전 하시고
구정 설 즐거운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월 1일 세월도 바삐 움직입니다,,   추위의 시련은 점점 작아지고,, 입춘이 2월 4 일입니다,,
봄에 대한 희망이 자라 납니다,,,
알차고 보람된 2월 출발하여 가시길 바랍니다,,,
아유 , 이 맛좋은 것들 언제 다 먹어?
황제해물탕은 이젠 여기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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