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세월의 흔적 (7)

내 가족사진 | 세월의 흔적
가족대표 2007.07.02 05:05
다복하십니다
저는 남매키우는데도 허리가 휘~청 했는데 자녀들이 넷이라서 수고 많으셨습니다~손자,손녀가 제법 되십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人生을 멋지게 사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알푸스님.
다복하신모습 ~
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님.
두 분의   행복하신   모습, 가족의 다복함,
많은 따뜻함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멋진 4월을 만드시고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하기님.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세월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