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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7년 9월 30일 핸드폰 산책 - 헤이리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7.10.01 05:10
가족들의 정겨운 모습
벗어 놓은 신발들보니 음식맛이 괜찮은 집인가 봅니다
헤이리 참으로 가보고 싶은곳인데 남쪽지방에서는 좀 멀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오.
일찍 마실오셨네요, 청강님!
고맙습니다. 청강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요...
가을동화속...
그림같은 사진
요담에 영화감독 하세요
시나리오 되겠다
촬영잘하시겠다

장소는 시나리오에 맞추어 잘 찾아 댕기면
될테고 ...넘 멋진 가족들은 배우들...
지맘님을
주연배우로 픽업하고 싶은데 할래요? ㅋㅋ
남어지 가족들은 모두 조연으로 픽업할께요 ... ㅎㅎ
이곳이 어딘가 좀 의아햇어요
파주쪽에 저희시아버님 망향의동산 공원묘지가 있는데
갈적마다 지나치던곳이군요
정갈하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에 자리하고 있어서
제 부족한 생각으로 이곳까지 올수있을까 생각했네요
그곳이 헤이리마을이군요 이제야 알겠네요 두부마을....ㅎ
좋은시간 가족과함께 다녀오면 좋을듯 싶네요
저도 다음엔 아버님 산소 다녀올때 함 가봐야 겠네요
자연의 아름다움도 만끽하면서 신선한 공기도 흠뻑 마시고...
차암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마음의 행복을 담으며 감사한 오늘도 기쁨으로
모든이의 생각이 감사한 날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 글로 감사한 마음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공원묘원 망향의 동산,
위치도 좋고 깔끔하게 잘 정돈된 아름다운 묘원이지요,
여러해전 친구 자당을 그리로 모실 때 가본 기억이 있습니다.
헤이리, 시간 나실 때 가족과 한번 다녀오세요,
가족들과 하루 보내기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앗! 대표님, 아파요. 저 발 밟지 마세요.
대표님 여기 계시네요. 하하.
앗,~ 왜요?
내 답글에 밟히셨나요? ㅎㅎ
가끔 드라이브 하고플 땐
통일동산쪽으로 가곤 합니다
헤이리도 익숙한데 왜 두부집을 보지 못했는지요 ㅎㅎ
앞 만 보고 달렸나 봅니다
대표님 방에서 먹는 것에 시험에 빠지고 있네요

언제나 즐겁고 평안함을 주시는 대표님
늘 좋은 시간들이 함께해서 더 많이 행복하시길요~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저도 가 본 기억이 있어요. 가물가물하지만...
헤이리개막식이었던가? 넓은 터에 군데군데 묘한 건물을 짓고, 새끼줄로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새끼 꼬기, 연 날리기, 제기 차기 등의 민속놀이판도 만들어 놓고
제법 예술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인 양 거명되는 모임에
거창한 의식, 퍼포먼스까지 하던데
도대체 이곳이 무얼 하는 곳인가 보면서도 궁금했던 적이 있었어요.
많이 괜찮아졌는지, 사진자료로 보아서는 잘 모르겠네요.
대표님의 말씀으로 보아 크게 바뀌지는 않은 것 같아요.
추석 때 여행한 멤버 그대론가 봅니다.
아예 여행의 한 멤버가 되셨군요. 하하. 아주 보기 좋습니다.
이 집은 누구꺼고, 저집엔 누가 살고,,
그러는데 제법 예술계에 알려져있는 이들이 많던데요,, ㅎ
지금은 이 마을에 들어가 살려해도 비싸서 못 들어가고 내 놓은 집도 땅도 없다는데요... ㅎㅎ
여기에 누가 쓴 댓글대로 여행멤버가 아니라 이 진용으로 영화 하나 만들려는데 될수 있을 까요? ㅋㅋㅋ  
대표님. 그냥 불방에서 뵙지만 참 존경스럽습니다.
자식들도 아니 며느님 두분이 참으로 아름다운것 같구요.
요즘 보기드문 가정같아요.
요즘이 어버이날 구간도 아니구요.
덕분에 헤이리마을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전에 다녀온곳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생소하네요.
대표님 덕분에 헤이리마을을 잘 알았고 기회가 닿으면 가고싶군요.
대표님과 두아드님가정에 행복이 언제나요.
ㅎㅎ
고맙습니다 창포님.
우연히도 추석 연휴부터 연이어 아이들과 외식나들이를 하게 됐네요.
늘 그런거 아닙니다,, ㅎㅎ
주말엔 별일들 없는한 이 족장집에 모여들기는 합니다.
집사람이 이젠 치닥거리가 좀 힘든지 어디가니 집에 없다고
거짓 전화를 해서 못오게 할 때가 많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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