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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7년 10월 2일 - 밤 줍기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7.10.03 04:37
오우 저도 밤 좀 주워 담았습니다
집 베란다 창문으로 늘 보는 밤나무지만 이렇게보니 느낌이 색다릅니다
가을의 정취 물씬 느끼고 오셨군요
행복함과 넉넉함 여유로움이 다 보입니다.
베란다 창문으로 늘 뵈는 밤나무,,
얼마나 멋스러울까요,,
전원생활의 행복한 모습이 선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오셨군요
알알이 박혀있는 밤송이처럼
우리의 삶도 기쁨과 사랑이 가득찬
그런 날들이 되여지기를 바래봅니다
부부모임으로 행복한 시간들
오고가는 동안의 시간속에도 많이 행복하셨을 대표님의         미소가
가을하늘에 수놓아져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아름답습니다
늘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생활속의 대표님
늘 머무를수있는 행복이 되시기를요....^^

좋은 모습으로
가을을 더한층 마음으로 접해봅니다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아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
햐~~아~
너무 좋으네요....
밤 줏는 모습 그림이랍니다....
힘들게 주은 밤들이 엄청 많네요....
너무 많아 나무에 매달아 들고 나오시는 모습이 부자처럼 보인답니다.

남은 한해 밤으로 깊어가는 가을 밤을 달래셔도 될것 같아요.
삶아먹고, 구워먹고, 약식해먹고, 또....생각의 한계가 여기까지......
아~ 참 생밤도 맛있었던것 같아요
어릴때 친정아버지 제사드릴때 밤 깍다 하나 주시면
얼마나 맛이 깔끔하고 좋았는지 아직도 기억이 난답니다.

아~ 가을인가.... 가곡을 들으니 마음이 더 가을로 가는군요.
대표님~ 맛있는 밤 맛있게 드시고 더 젊어지시고 피부도 좋아지세요~~~

한인마켓에 한번 가 봐야겠네요.
혹시 밤이 나왔나 싶어서~~~~~


고맙습니다. 맑은소리님!
이곳에서도 마켓에서 사면 사실 얼마 되지않는 값이지만
밤줍기 그 자체,, 줏는 재미로 한것이지요,,
평안한 하루 되세요,, 맑은소리님.. ^^*
와 ~~~~~
나도 그곳에 가서 줏어 봤으면... 밤 대박이시네요.
알알이 터져나온 탐스러운 밤들   땅 바닥에 쫙 ~~ 깔린 밤 송이들
그저 하루 행복 만땅 이셨겠어요.
많아서 나무에 매달고 손에들고 오시는 모습들은 어느 부자 부럽지 않지요.
밤이 영양가가 좋아서 많이 잡수면 좋대요.
그런데 껍질 까는건 보통 쉬운 문제는 아니예요.
손 마디는 아파요. 그래서요 제가 대표님 이랑 사모님이랑
손 아프실까 많이 퍼 왔어요... 그냥 눈으로요... ㅎㅎ
풍성한 가을을 느끼며 더불어 저도 밤 부자처럼 아침이 즐거웠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대표님.
정말 밤 대박했어요,,
서너말은 주었나봐요...
이날 하루 즐겁게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저두 부르시징 ~~ㅠㅠㅠ

따지면 ,,
기름값 >밤 *   이지만 ,,
이웃과 함께하시는 그림이
참 풍성합니다 ,
담엔 같이 가유 ^^
내년엔 꼭 모실께요.. ㅎㅎ
말할것도 없이 기름값에 비하면 밤 값은 아무것도 아니죠,, ㅎㅎ
그래도 가실거죠? ㅎㅎㅎ
대표님
물 반 고기 반이네요 ㅎㅎ
터진 밤송이가 무척 탐스럽습니다
대표님 가져 가신 밤 나누지 않고 다 드시면 배탈나실 것 같은데요 ㅎㅎㅎ
차라리 보여주시지나 말지 ...

질 좋은 ~밤   맛보기 힘든 요즘 입니다
침만 삼키고 갑니다 대표님~
즐거운 가을 여정 되세요


요즘, 게시판에 불을 꺼트리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ㅎ
별걸 다 게시판에 올리고 있죠... ? ㅎㅎ
가을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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