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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7년 10월 22일 핸드폰 접사(接寫) - 국화(菊花)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7.10.25 06:08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가 28일부터 시작한다는 광고를 보고 이번에는 꼭 한번 가보리라 마음 먹어보지만
시간이 될련지
대표님 부지런함에 미리 국화 향에 취해갑니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학창시절 줄줄 외웠던 귀절 중에서
사진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청강님,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 ^^*
대표님,,,,
캘리의 남부가 산불로 엉망이랍니다.
파란하늘 사는 곳은 북동부라 별 피해는 없지만 재가 날려서
조금 수선스럽지요.

색과 종류에 따라 예쁜 국화 잘 담아 오셨네요.
국화와 잘 어울리는 음악.....
잠잠히 들으면서 행복에 젖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
파란님,
그렇찮아도 연일 보도되는 뉴스에 걱정이 참 많습니다.
샌디애고 부근이 발원지라니 우선은 좀 그렇지만.
정말 피해가 없으시길 두손 �아 기도드립니다...
국화옆에서
서정주님의 시가 요즈음 더욱 그립군요
줄줄이 외우던 단발머리 소녀시절
시인이된것 처럼
감정을 넣어가면서 낭송하던 그 시절
국화를 바라보는 우리들 마음은
언제나 해맑은 여고시절로 달음질 합니다
이쁘게 담아오신 대표님
역시나 쨩이십니다
언제나 멋진 이웃님~ 블친구님     감사합니다
가을을 많이 사랑하시는 대표님~
오늘은 단풍이 아름다운 홍천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고 이쁜 가을단풍사진 많이 담아오세요
기대감으로 상상이 그려집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펌쟁이 모셔갑니다...ㅎㅎㅎ

파란님이 걱정됩니다
아무런 피해가 없어야 될터인데....
학창 시절,
소녀, 소년 가릴 것 없이 함께 줄줄 읊조리던 고운 詩였지요.
파란님이 걱정입니다. 그러나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으니
조만간 불길이 잡히겠지요...  
우아~~ 아름다워여...감사히 보구 오랜만에 읽어보는 시까지...
늘 평안 하셔여...
......^^*
그 옛날에
서정주님의 시,,국화 옆에서..
많이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ㅎ

국화는 끈기있고
향기도 좋고,,
각색의 국화꽃은 정말 아름답지요..^^

오늘 단풍구경~
잘 하시고 오시길요~ㅎ
단풍 구경 떠났다가
밥만 먹고 허탕쳤습니다. 깊은 산간이 아니고는 아직 좀 빠른가봐요... ^^
예전 여고시절..이웃 남학교에서 매년 국화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국화꽃보며 남학교   방문하던 기분 괜찮았는데..ㅎㅎ
오늘 대표님 바에서 예 생각이 납니다..^^*
그래요,
이 시는 우리가 학창 시절 외우다싶이 했었지요... ^^
탐스런 국화가 활짝 피었네요.
가을은 어느새 온것 같더니 어느날은 춥기도 하구요.
오늘 단풍은 별로 못 보셨나봐요
산으로 단풍 본다고 하루종일 산으로 돌아 다니다 집에 와보면
아파트 단지에 있는 단풍이 제일 이쁠때가 있더라구요.ㅎㅎ
평안한 밤 되시구요.
단풍나들이는 날짜를 잘못 택했습니다.
홍천 쪽 가본 곳 모두가 단풍은 아직 빠르다네요,
며칠후에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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