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핸폰사진일기 (56)

07년 11월 10일 - 낙엽을 밟으며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7.11.12 06:53
황산모임? 중국의 황산에 가서 여행을 함께 한 여행동지분들?
참 멋진 모임입니다 여행을 통하여 이렇게 마음을 나누는 분들도
계시는구나 다음에 또 여행 함께 가자고 제의도 하고
추억도 하고 즐거움도 나누시겠군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지맘님,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이런 친구 없었어요,, ? ㅎ
우린 아예 출발부터 남편 친구분들과 갔어요
그러니 사람 사귀기     좋아하는     제겐 좀 아쉬움이 남았지요
그냥 저만 갔더라면 아마 열에서 스물명쯤 친구 만들고 오는건데
그리 못한 것이 영 아쉬워요 다음에는 많은 친구 사귈 수 있도록 혼자 가야지 ㅎㅎㅎ
이제는 아내가 다리가 말을 잘 안듣는다고
많이 걷는 여행은 안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중국 같은 곳은 혼자 갈 때가 있어요.
지맘님과 신랑님은 다리도 튼튼한데 혼자 가면 안되지,, ㅋㅋ ㅎㅎ    
아름다운 모임이시군요
가끔식은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자리가
살아가는데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아름다운 만남은 행복이지요
저렇게 단풍이 아름답게 거리를 도배해버린 곳으로
낙엽을 밟는 마음은 기분이 얼마나 좋으셨을까
행복해 보이십니다
늘 간직할수 있는 아름다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은아님 ^^*
한국에 이리 아름다운 단풍 풍경이 만들어졌네요.
제가 조금만 더 늦게 다녀 왔으면 제 카메라에
멋지게 담아 올 수 있었을 텐데요.

좋은 모임 만드셨네요.
근데...저기 한분 낯익은 분이 .....맨 왼쪽에 말이예요.
실례지만 뉘신가요??       ㅎㅎㅎ

벌써 두꺼운 쟈켓을 입으신 것 보니
한국이 꽤나 추운가 보네요.
가족에 우환이 있으시다니 걱정 되네요.
하루 빨리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내년엔 조금 늦게 11월쯤 오세요,, ㅎ
맨 왼쪽은 나도 모르는 사람인데.. ㅋㅋ
고마워요, 파란님도 늘 활기차고 건강한 나날을... ㅎㅎ
도대체 이런저런 모임 몇 개가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황산모임. 어떻게 모임이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녀성동무들도 포함되어 있는 걸 보니 본래부터 포함되어 있었던 건 아니고, 즉석에서 만들어진 모임이겠지요?
그렇다면..... ㅋㅋ . 작업(?)을 하신 건가요? (실례되는 농담이 아니겠죠?)
모임을 소중하게 여기셔서 불원천리하고 참여하시는 열정들이 대단하십니다.
깊어가는 가을. 조락의 풍경 앞에 무상함과 쓸쓸함이 자리하는군요.
어서 빨리 꽃 피고 새 우는 계절을 맞고 싶어요.
저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게요.
황산모임, 글에 있는 그대로 만들었는데요,,??
녀성동무들은 남성동무들의 부인들이구요,, ㅎㅎ
단풍잎이 곱게 물들고
낙엽이 여기저기 뒹구는 가을날에

여행길에 첨 만난 분들과
저렇게 좋은 모임을 가지시다니...^^

모두들
참 아름다워보이십니다...^^

언제까지나
만날 수 있고
언제까지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 멋진 가을날에
더욱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외국여행도 여러번 가봤지만
이런 경우는 쉽지않은 일로 황산이 유일합니다.
2년 이상 계속되고 있구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위에..사진과 노래가 참 어울려여.....
감사히 아름다운 경치 보구갑니다...
날씨가 차가워 �지여...
건강 조심 하셔여.....
해후라는 이 노래,
나도 참 좋아합니다.. ^^
풀잎님도 건강 조심... ^^
쉽지않은 인연입니다.
오며가며 스쳐갈수있는 인연이기 쉬운데요.
참 아름다운 마음이네요.
오래오래 유지하시기를요...
네,
쉽지않은 인연인데
오래 친분을 유지하고 있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핸폰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