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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8년 2월 14일 - 손녀딸 졸업식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2.25 00:06
할아버지와 손녀딸의 예쁜 사랑을 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플것 같지 않은 손주들....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더군다나 아기 때 부터 키우셨던 정을
어디다 비교할 수 있을런지요.
손녀 딸의 졸업을 축하 드립니다.^^*
고마워요, 파란님.
한국은 새주의 첫날,,
활기찬 한주 시작하세요,~~
손녀 딸 졸업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요즈음도 졸업식 송사 답사 하던가요?
제가 초등 졸업 할때는 송사 답사 하면 거의 눈물바다가 되었는데
엣 추억에 잠시 머뭅니다
졸업식 노래
송사, 답사,, 다 있었어요.
근데, 요즘 아니들은 옛날과는 다른가 봅니다.
울기는커녕, 뒤에선 작난 치고...^^
졸업시즌으로 많이들 바쁜가봅니다
우리들 졸업식때 (초등학교)
송사할때 무엇이 그리도 슬펐는지 울음바다였고...ㅋ
요즈음은 어떤 모습들일까 궁금하네요
손녀딸 졸업식 얼마나 귀여우셨을까
내리사랑이랍니다
웃음 가득한 환한 날들 행복한 모습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손녀딸은 언제 졸업하려나 아직두 유치원생
요즈음 아이덜 넘 똑똑해서 언어에 매사 조심해야될것 같아요...ㅎ

추억속의 졸업식
생각만 해도 웃음 가득합니다..^^
아이들 졸업식을 보니
역시 아련한 추억입니다.
근데, 요즘 아이들은 옛날과 많이 달라요.
송사, 답사, 졸업식 노래,,
우리 때 처럼 눈물도 안보이고
뒤에선 장난까지 치는 녀석들도 있어요..... ㅎ
손녀딸이 얼마나 이쁘세요.
작은아드님이 대책없이가 아니라 자식도 일찍낳아 부모님이 길러주고
둘이서 공부를 여유있게 했으니 얼마나 약아요.ㅎㅎㅎ
손수기른 손주가 정이많이 든다고 하데요.
숙녀가 된 모습도 대견하구요.
사진을 찍고 영상으로 만들어 추억을 만드시니
손녀한테는 멋진 할베이십니다.
멋진 가족이야기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창포님,~~
멋진 오라버님은
자랑도 차암~ 이쁘게 하십니다요~ㅎㅎㅎ

어른께 실례일 진 몰라도,,
투정인 지, 자랑인 지?
영~ 구분이 되질 않습니당.,,,ㅋㅋㅋ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 따님의 졸업식~!
참 가슴이 뭉클합니다..^^

파리에까지 가셔서 델꼬 오신
핏덩이를 두 분께서 키우실 때에
얼마나 정이 들었겠지요..

그 어린 것이 벌써 커서
졸업을 하니
오라버님의 마음,,
가히 짐작이 갑니다...^^ㅎㅎ

부디
이쁘고 어린 손녀
건강과 지혜로 잘 자라서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되기를
또 가정을 이룰 때에도
행복하게 잘 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오라버님도
손녀 따님의 이쁜 모습
오래토록 보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이쁜 아우님은
댓글도 참 이쁘게 쓰십니다요.. ㅎㅎ
은근히 손녀딸 자랑하다 아우님한테 들켰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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