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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8년 3월 25일 - 남한강변 드라이브 산책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3.26 00:12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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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양평엘 다녀 오셨군요
강가의 모습도 아름답고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아늑한곳이죠
좋은 분들과의 만남으로 아름다운 모습 늘 멋진 삶위에 축복합니다
가정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지요
웬 할망들입니까~~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것 아시죠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운 여자로 남고 싶어합니다
아름다운 시간들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은아님.^^
오라버니 어제 오늘 기온이 내려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처음보다는 마음이 많이 안정되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데
좀 힘이 듭니다 직장에 집안일에 고3 수험생 뒷바라지에 토 일요일에는 엄마병실에
뵙지는 않았지만 오라버니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답니다
편안 밤 되십시오 ^^

힘내세요, 청강님.
빨리 쾌차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이사 준비하느라
요즘엔 정신이 없답니다...^^ㅎ

벌써부터
몸살이 나려 합니당,,,ㅋㅋ

오라버님~
오늘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봄날이 되시기를요~
이사한다는 것,
번거롭긴 하지만 한편으론 설레이기도 하는 것,, ㅎ
기쁜님, 이 좋은 봄날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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