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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8년 4월 13일 서울 남산 - 봄이 가네요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4.14 08:39
예전에는
자주 갔었던 서울 남산이군요...^^

그동안
화려한 자태를 뽐내던 봄의 꽃잎들이,,

이젠
한 장 두 장씩 떨어지고 있네요,,ㅎ

마치~
가을의 쓸쓸함처럼요~ㅋㅋ

오라버님~
봄의 남산 풍경~
구경 잘 했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활기찬 한주 되세요.......^^
노래는 동심초일것 같은데 안나오네요.
이상하게도 예전엔 안좋아하던 옛가락?
오래전 노래가 듣기가 좋아져요.ㅎ

벌써 봄날은 가고 있는것 같아요.
진달래가피고 벗꽃이 피어나면 봄이온것 같지않고
왜 봄날이 가고 있는것처럼 생각되는지요.
꽃보러 내일 가까운 어디라도 또갈까보네요...
다음 산행의 행선지가 궁금합니다.
꽃보러 가신다면 어디실까....? ㅎ
계절이 빨라졌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이곳은 35도를 넘는 더위가 계속중입니다.
아무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있을때 여름이 불쑥 쳐들어 온 느낌입니다.
핸드폰 사진도 어쩜 이리 잘 찍으시고... 재주가 놀랍습니다.
과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이곳 뉴스에서도 듣고 있습니다.
캘리가 35도라면 확실히 이상 기후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전망 좋은 남산엘 다녀오셨군요
푸르름이 더욱 짙어가는 4월의 남산
옛 추억 회상하면서 걷는 대표님...상상이 갑니다
많이마니 다니세요
푸르른 초목들의 모습
언제보아도 기분 좋은 친구들이죠
핸폰으로 담아오신 아름다운 사진과 풍경들
늘 보아도 아름다움이 가득한 모습
남산을 생각하며
웃음지으시는 대표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년 소년이시라구요...ㅎ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오늘도 좋은 시간으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은아님.
은아님도 늘 행복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대표니이~~~~~~~~~~~~~~~~~~~님~~~~~~~~~ㅎㅎ
이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ㅎㅎ
아래 것들이 자주 찾아 뵈야 도리이거늘
이리 정신없이 살다 보니 대표님께 문안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사네요.
은아님과 기쁜님은 자주 찾아 뵙는 것 같은데
이 싸가지 없는 파란하늘은 영~~~~

대표님,
남산의 벗꽃구경 다녀 오셨군요.
저는 남산 가본지가 얼마나 오래 됐는지 생각도 잘 안나지요.
다음 가을엔 꼭 가보고 싶네요.
대표님의 행복하시고 건강한 모습은 우리들의 기쁨....ㅎㅎㅎㅎㅎ

늘 건강하셔서 또 한국에서 멋진 만남 가져요.
감사합니다...대표님!!!                         ^^*
늘 건강하셔야 해요.
늘 행복하셔야 하고요.   ㅎㅎ
파란님, 천만에..
아랫 것들이란 말 별론데,,, ㅋ
난 윗 것 하기 싫어요,, ㅋ 우린 그냥 친구 아닌가,,, ㅎㅎ

그래요, 다음 한국 나들이 땐 한번 가기로 해요.
파란님도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멋진 하루....... ^^*
오라버니 주산지 주왕산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금강산 다녀왔습니다
남측과는 달리 금강산 만물상에는 아직도 얼음이 얼어있더군요
내일쯤 오라버니 여행기 올라오겠지요 기대합니다
아우님, 다녀왔어요..ㅎ
오자마자 연짱으로 필드엘 나갔드니 좀 피로하네요..
오늘도 어쩔수 없이 또 친구들과의 선약을 지키려면
청계산 Walking에 안갈수 없구요.. ㅎ
다녀와서 마실 갈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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