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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8년 5월 13일 - 비오는 날의 관악산 계곡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5.15 05:53
에구,,,오라버님
비가 오는 날에 산행을 하셨나요

위험천만이 아닌가요

저도 예전엔
관악산 등산도 다니곤 했었는뎅,,,

관악산 뿐 아니라
도봉산등에도 갔었지요,,,
보슬비 정도..
별로 많이 안왔어요...
관악에서 안양으로 넘었습니다.
비가 오는중이라 한손에 우산을 들고 내려오는길은 만만치 않았어요
미끄러워서 기다시피>>
피료도 두배나,,,
관악역앞에 LA에서 병맥주 한잔하고 좀 전에 도착해 혹시 님이 오셨나 왔는데
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맘은 상쾌,,통쾌,유쾌. ..

LA 가 어딘지요
한번 안내하세요...
기회를 주시면 바로 모십니다
주시겠습니까
시간을
기다려요/나
네, ...
무슨 노래를 열창 하셨는지.
울고넘는 박달재를 부르셨나요??
아님>>>..
용필이를 무기로 쓰셨는지요..
비 오는 이시간 이것이 긍금합니다,,ㅎㅎ
이래서 바뻐야지,,한다니까..
나가자,,
나가,,, 길이 있겟지>..ㅎㅎ
잘은 못하지만
트롯트도 부르고
발라드도 부르고
가곡도 흉내내고..
그렇게 그냥 두어시간 보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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