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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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08년 5월 30일 - 필드 망중한(忙中閒)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5.30 21:04
짙은 녹색의 잔디가 싱그럽게 다가옵니다.
친구분들과의 만남은 어느자리에서 만나도 늘 유쾌하고 밝지요.
그래도 골프는 늘 내기를 하시잖아요.
지는사람이 주로 밥을 사는것 같기도하구요.
몇일전 춘천 골프장에서 여자선수들 무슨 대회인지를 했는데요.
모처럼 가자해서 구경을 갔지만 골프를 몰라서인지 사실은 재미도없고
빨리 집으로 가고만 싶더라구요.ㅎㅎ
오늘 운동 잘 하셨습니다.
늘~ 재미있게 사시고   건강하세요.
전 내기골프 전연 안합니다.
간혹 심심풀이로 밥값내기 같은 거 어쩌다 할 땐 물론 있지만
그것도 거의 안하고 운동 그 자체만 즐기는 편입니다 ^^
무슨 운동이든 자신이 안하는 건 별로 재미가 없지요...ㅎㅎ
고맙습니다, 창포님^^
에구,,
어젠 오전에 병원 예약이 있어서 가는데,,
황사가 넘 심해서
모처럼 시원한 바람도 쏘이지 못했었는뎅,,

어쩌자구 필드엘 가셨는 지요?
미리 황사 예보가 있었는뎅,,,^^ㅎ

그래도~
오라버님~
사진으론 잘 모르겠네요...^^ㅋ
기쁜새님이
걱정해주신데에 대한 답은
글에 모두 쓰여있는데... ㅎㅎ

당연히 사진으론 잘 모르죠
운동하는 동안은 날씨가 넘 좋았으니까.... ㅋ
당근~!
읽어봤죠~^^ㅋㅋ

난 나대로~

내 일상과
내 의견을 말한 것 뿐인뎅,,,^^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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