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핸폰사진일기 (56)

08년 6월 19일 - 용문산 계곡을 찾아... 배경음악 첨부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08.06.20 07:22
대표니이이이이~~~~~~~~~님 .........ㅎㅎㅎ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이곳 캘리도 오늘은 무지 덥네요.
일단 그늘에 들어 오면 습기가 없어 시원하지만 오늘은 기온이 무척 높았답니다.
대표님 방에 와서 시원한 용문산 계곡에 발 담그고 노래 부르다 갑니다.
한국의 여름은 참 푸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곳 캘리른 바닷가 주변을 제외하곤 저렇게 푸른 곳이 없지요.
단지 인공 스프링쿨러를 이용해서 조경한 것 외엔요.

한국도 골치 아픈 것이 많죠?
이곳도 그렇답니다.
가스값이 너무 비싸서 길거리에 교통도 줄고 사람 수도 적고
그러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은 옛말....
다들 꽉 움켜 쥐고 안 쓰네요.
아니 움켜 쥘 돈도 없는 형편들이라네요.
대표님 가정에는 늘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
반가워요, 파란님!
이곳 형편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예요.
어려울수록 합심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할텐데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ㅠㅠ
그럴수록 파란님도 비지네스 최선을 다하세요,,
좋아질 날이 있겠지요,, ㅎ 건강하시구요...^^*
잘하셨어요>.
일상에 탈출은 삶에 활력이되며 충전도 되고요.
어디 가셨나 했드니 그곳에 발 담그셨네요
전,,그옛날 더덕 구이 먹든 생각이 나네요
님은 더덕 주 를 드셨네요 그 향이 나든가요>>
보약을 한재 드셨습니다 공기 좋은곳에서.
지금도 취하여 계신것은 아닌지요>>ㅎ
보기좋습네다...
더덕술도 못했어요.. ㅎ
운전기사 했는 걸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향기님,~~
대표님!
오랜만에 들려 인사 올립니다.
늘 건강이소서...
고맙습니다, 파도님. 안녕하시죠?
고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맑고 시원한 양평계곡
마음까지 시원한 청량제 음료수처럼
푸르름이있어 마음 산뜻하고
맑은 물소리만 듣고 있으니 음악이 따로없고
좋은곳에 잘 다녀오셨어요
가끔식은 훨훨 날아 자유분망스럽게 날아가고 싶은 그런날도 있지요
마음의 산뜻함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늘 청춘의 심볼
마음만은 푸르고 젊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좋은 주말의 시간 기쁨 가득하시길요~~~^(^
늘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
보람 있고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영상이 참 멋있어요...
반가워요, 동지님...^^
노년을 즐겁게 보내시는 섯갇군요?
보기좋습니다
건강하세료,~~^*^
감사합니다, 송촌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