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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10년 3월 22일 - 오랜만에 걸어보는 잔디밭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10.03.23 06:27
내 사진은 도우미 아가씨한테 한 컷 부탁 .... ^&^
공 치시는 분이시군요..우연히 들렸어요
반갑습니다, 경미님..
넓은초원 벗님들과 잔디를 누비며,,
줄거운 시간 ,, 좋은 벗님들과의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날씨가 ,, 비바람에 ,, 눈보라에
춘삼월에 그것도 함박눈이 내립니다.
그래도 대표님 시간대에 하늘에서 참아춰서
축복받은 우리대표님,, 하늘에 감사하며,,
벗님들과의 소중한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빌어봅니다.
대표님 포즈 멋지십니다.. 하하,, ^^
포즈가 멋지다구요..?ㅎ
의례적인 칭찬도 듣기에는 좋은 법..ㅎㅎ
고맙습니다. 하늘님..ㅎ 언제 한턱 내야 되겠네요 ...^^
정말인데,,,,,,   ^^
대표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하하,,, 공짜 되게 좋아하죠.. ^^
고맙습니다.
이렇게 한번 웃어봅니다.
오늘은 몸이 조금 피곤하여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잠시들러 인사 내려놓고 살살 다녀갑니다.........   *^^*
하늘님,
감기몸살 다 나았다고 무리하지 마세요.. 환절기엔 조심 또 조심..
공짜 안좋아하는 사람 어딨어요? ㅎ
약속은 지켜야죠,,^^ 따스한 봄날이여, 어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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