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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남겨진 가을 - 이재무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0.10.30 07:18
보이지 않는 바람이 내몸을 스치고 지나가듯                                
세월은 소리없이 그렇게 흘러갑니다,..
정말 시간이 물처럼 새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만
숨가쁘게 세월따라 달려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월도 이제 하루를 남기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하늘처럼 맑고 청명하게 오늘을 맞이하며
시월도 마지막 주말

대표님 ~

시월의 멋진날 되시고 언제나 활기차게 오늘을 열어가시길 빌어봅니다...^^*
정말 시간이 유수와같이 흘러갑니다.
배경으로 쓴 사진은 1년 전 꼭 이맘 때 현충원에서 찍은 것인데 어느덧 1년이 휙,~~
금명간 그 장소엘 다시 한번 찾아가려구요....
평안한 주말 되세요,,하늘님,~~
다녀왔습니다 대표님
집을 오래 비워 둔 댓가을 오늘까지 마무리 하고
이제 이렇게 모든님 만나러.마실 다니네요.
동안 바쁘셨지요?
정말 대표님 가시면 작품사진 넘 마니 찍으 실탠데
카메라가 안좋은지 기술이 없는지 흐리 하네요
이색적인 산봉오리..중국 산수화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는 곳..
6년전에 가봤는데 당시엔 사진을 별로 안찍을 때라 변변한 기록사진 한장이 없어요..
여독은 좀 풀렸나요....?ㅎ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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