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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푸른 5 월 - 노천명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1.05.12 05:53
신록에서
어느덧 녹음의 계절로 접어드네요..
5월의 창공이여
나의 태양이여.. 나의 하늘이여..

빠르게 흐르는 세월
비온뒤
푸르름이 가득한 5월
찐 ~ 한
라일락 향기로 깊어만가는
계절의 여왕 5월
싱그러움이 상큼하게 느껴지는 5월의 청아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좋은글 마음에 담으며
5월의 멋진날
5월의향기 사랑 가득한 아름다운 푸른정원
발길 옮겨보는 하늘입니다.
대표님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예쁜글
잔잔히흐르는 음악속에 조용히 머물러봅니다..
푸르른 5월의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계속되던 궂은 봄비도 그치고 내일부턴 화창하리라는 예보..
봄의 막바지에서 하늘님, 활기차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노천명씨의 시는 정말 맑고 아름다워요

라익락 숲에 내 젊은 꿈이 나비같이 앉은 정오

내 젊은 꿈은 어느 숲에 앉아 꼭꼭 숨어 있길래
그 꿈을 잊은지 오랩니다
그 꿈이 저를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잠들어 있는지
소리조차 들리지 않습니다

그 꿈 자리에 예쁜 꽃 피어
지나가는 어여쁜 소녀의 손에 꺾여
그 소녀의 손에 안기어 가면 좋겠습니다
우아미님의 댓글도 참 맑고 아름답습니다.
누구나가 가졌었던 젊은 날의 꿈...
꿈 자체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노력이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우아미님...    
꿈이 많던 소녀는
이제
지성을 겸비한 중년의 아름다운 여인이 되었답니다.
라일락 숲에 고은꿈 묻어놓고
세월따라 숨가쁘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무애그리 바빠 나의 꿈 가슴에 묻어놓고
빠르게흐른 세월앞에 뒤를 돌아보니 세월이 속절없이 많이도 흘렀더이다.

우아미님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예쁜 당신의모습을 그려보는 지금입니다.

아름다운 꿈의날개 저높은 하늘에 자유롭게 펼처나가길...
꿈이 이루워지는 오늘이게 하소서 ~

오늘
당신과

한잔이 그리운
5월의 멋진 오늘같은 날입니다.

대표님
오늘은 어디로 걸음을 옮기시려나...
비온뒤
맑고 파란 코발트빛 하늘 눈부시게도 아름답습니다.
5월의 주말
즐거운마음으로 하룻길이 행복하시기를 빌어봅니다..^^*
그래요, 나도 모르게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요즘 컨디션이 좀 여의치를 않아 많이 빨빨거리고 다니지를 못합니다..ㅎ
카메라는 늘 휴대를 하지만 무언가 잘 되지를 않네요.....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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