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편집한영상시 (38)

세월 - 박자원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1.06.02 04:18
빠른 세월,
문인카페 동료회원 박자원시인이 새로 출간한 시집을 보내왔기에
그중 한 작품에 옷을 입혀보았습니다.
세월 비켜갈순 없겠지요
빠르게 흐르는세월
그냥 혼자흐르라 버려두고 흘러가는 시간앞에
지금처럼만 내일도 오늘처럼만,,,,,,,,,,,

6월의 하늘
회색빛으로........... 답답합니다.

대표님
마음만은
기분 좋은하루 즐거운시간 보내시와요...^^*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하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편집한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