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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중년의 가슴에 7월이 오면 - 이채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1.07.23 05:53
너무 더워요,
7월이 가고 8월이 가고 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참,
대표님.
음악은 왜이리 서글프게 들리는지.
세월에 장사 있나요
그냥 그럭 저럭 지지고 볶다보니,
나만 세월을 보넸나 싶은데 대표님도 나와 똑 같네
그러니 102호나 205나 똑 같아요
나이는 숫자라는데
음악을 좀   짠^^짠^^으로 바꾸면 글에 의무가 바뀔탠데,,
더위 먹어 그냥 지껄이다 갑니다..
흘러가는 세월에 장사 없으니
흐르는 음악도 그리 슬픈게지...ㅋㅋ
향기님.. 오늘도 유쾌한 하루,~~~^*^
ㅎㅎㅎ
아주 대표님 에게는 장사 업씨유 ㅠㅠ
안뇽!!
향기님은
아직인데 뭘 걱정하십니까..하하^^
그렇지요?
우리 대표님
세월을 거꾸로 항상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계시는 것을요..
꿈결같이 흘러간 세월이여
청춘이여
가는세월 어찌 하겠는가
젊음도 잠깐
어느세
황혼의 기우는데
인생도
사랑도
늙고 퇴색되어 빛바렌 낚엽일진대,,,,

여기 파주는
비가 많이도 내리고 있습니다.
대표님 계신곳은 별일 없으신지요?
강남쪽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두루 살피시여 피해 없으시기를 바래움 놓고 물러갑니다.

아 ~ 사랑은 한줄기 눈물인것을,,,,,,,,,,
사랑이여//
오늘따라 가슴에 울림을 주는 노래//
어젠
우리동네 도로에 물이 차고 일시 정전과 단수가 되는등
여러모로 불편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폭우가 이어진다는데 걱정입니다.
그곳도 여러모로 살피시어 피해없도록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이어가시기 기원합니다..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

세월이 내게 들려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우 속 피해가 많아 안타까움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젠 우리동네 도로 일부도 물에 잠기고
많은 불편을 겪은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는데 여러모로 조심하시고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방문을 못하여 죄송합니다.
이젠 일교차가 심해 집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고유명절인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직과 감사'라는 유산 정말 좋은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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