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편집한영상시 (38)

할멈 - 임보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1.12.05 06:16
그네 옆 자리가 그래도 무던하기 때문...

이 한마디가 한세월 늘 동행한
곁지기의 속정 깊은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건강하시기를바랍니다^^
세월이 만들어낸 정..

샛별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오늘도 날씨는 밖으로 끌어 당기네요
모처럼 이른 시간에   ㅎㅎ
글에 음악에 왜 이렇게 12월이 귀하고 아쉬운지요
또 이렇게 시간이 세월이 가요
좋은 만남에 감사하며
시작하는 달이 되겠죠//???
그래요,
또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뭐, 망년회 같은 거 없어요...?ㅎ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
아 ~
사랑은 추억으로 묻어놓은 오롯이 그리움으로 자리를 합니다.

참 많이도,,

함께해온 세월
그네 옆 자리가 그래도 무던하기 때문,,,

대표님
비록 사이버 공간의 만남
아름다운 동행
항상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해는 저물어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대표님
음악은 왜이리 가슴에 울림을 주시는지요...?!!

발길 돌리지 못하고 머물러 봅니다..
하늘님,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 이 한해도 거의 저물어가네요.
금년 한해도 사이버상의 친구님들..많이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상대를 다 알고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 깊은 내면에 있는 비밀은 모르고 산것도 있겠지요.
참 좋은 글 가슴으로 담으면서 잠시 음악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아무리 부부라도 깊은 내면의 비밀 하나 없는 부부가 흔하겠습니까..
부부란 사랑으로 살다가 정으로 살면서
큰 허물 없이 백년해로 한다면 그 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편집한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