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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나는 12월 입니다 - 정용철 배경음악 첨부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1.12.22 06:39
정말 춥습니다.
바람도 불어 더 추워요..
12월과1월 사아거 이리도 가깝다드니
또 한해가 저무는데
마무리도 행복으로 하셔야지요
대표님 올 한해 얼마나   많은 여행을 하셨어요?
추운데 함 해아려 보시지

그래요,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네요,,
향기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하세요...^^
나는 12월 입니다..

정용철님의 詩
마음에
긴 여운을 남기는 행복한 12월..!!

감사합니다.
잘 살았습니다.
나의 아픔으로 나는 행복 하겠습니다.

열 한달이 지나고
이제 몇날 남지않은 12월 입니다.
아쉬움은 남겠지만 또 다른 내일을 위하여...
행복한 12월 을 세월 속으로 내려놓습니다.

대표님
12월
뜻깊은 하릇길 열어가실 바래움 놓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찹니다.
따뜻하게 준비하시고,,,^^ 오늘은 어디로 걸음을 옮기시려나.........
하늘님, 또 한해가 아쉽게 흘러갑니다.
며칠 남지 않은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하세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 어찌 하겠는지요
막을수 없는것을요..

자연의 섭리대로 순응하며
세월속으로..............

오늘도 날씨가 매우 찹니다.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성탄절 하늘의 축복 내리게 하소서....
하늘님,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들은 다 떠나고, 나만 홀로 남았네요.에 섬뜩했습니다.
정용절님의 시였군요.
해마다 세밑의 기분을 느낍니다.연일 티비에서는 이런저런 시상식에다,,,,,
작년의 느낌도 엇그제 같다는 생각인데, 벌써 한해가 지났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세차게 고갯길을 내려오는 기분입니다.
님들께서는 저보다 더한 마음이시겠죠.
아쉬운 마음입니다.
정말 그렇네요..작년의 세시풍경이 엇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 빠릅니다..
며칠 안남은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금년 한 해도 해피하게 마무리 하세요...
나는 12월입니다
나의 오로움으로 희망을 만들고
나의 슬픔으로 기쁨을 만들며....
저무는 12월은 내일의 소망을 품게 하는듯 합니다
년말 즐겁게 보내세요^^  
샛별님,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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