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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엄마, 아빠의 기도 - 박만엽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2.02.18 06:02
   ♧가족대표   님       ♧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영하 10도 오르락 한답니다
옜날 보단 덜 춥다지만
생수 사먹는 시대 인지라
옷 따스게 입고 건강한 봄맞이
다 함게 맞이하였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따스하고 즐거운 주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이태님.
춘래불사춘이라더니
입춘도 지났건만 몹씨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오모낫 제가 운영하는 홈의 시인님 번역글이네여
아름다운 음악과 멋지게 소개하여주셨네여
저희 시인 홈에는 더 많은 자료가 있으니 오셔서
언제든지 가지구 가시어요 누구나 공유할 수가 있답니다
저희 홈에 정중히 "가족대표"님을 초대합니당
따사로운 주말 되시어요
반갑습니다,
당장 홈을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시인님 홈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명서님은 "가족대표"라는 사용자 이름으로 8등급으로 되시어
대부분의 게시판에서 활동이 자유롭습니다
좋은 휴일 되시어요
고맙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의 깊음을
다시 한번 깨닿게 되는군요...
마음에 와닿는 시어들 고이 품고 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바쁘고 활기찬 하루 되셨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샛별님...^^
부모가 자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부모의 입장에서는 뒤에서 늘 기도로 대신하며 삽니다.
대표님께서 편집하여 올리신 사진, 시, 마음으로 새기며,
저의 자녀들 위해 늘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대표님 늘 즐겁고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밤 늦은 시각 방문해 주셨네요.
그래요,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할지라도
자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마음속 기도로 지켜볼 뿐이겠지요..
좋은 밤 되세요, 내 안에 나님...
대표님   ..
밖에 나와서 무심코 들어왔다가..
몰래 가지고 갑니다..
괜찮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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