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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한영상시 (38)

꽃샘바람이 차가운 것도 - 용혜원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2.03.01 19:57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시와함께
평안한 밤 되세요...
이 아침 좋은 글과 음악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아픔은 아픔대로 있지만
가슴에 새기면 기쁨을 꽃 피우는 것이다...
조용히 새겨보게 됩니다.
대표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열어가셔요. ^*^

강원지방에는 폭설이라는데
서울 일원엔 봄비라고 내릴듯 말듯 감질만 나네요,
겨울가뭄이 심하다는데 봄을 재촉하는 비라도 촉촉히 내렸으면 좋으련만..
햇살님, 오늘도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글도 음악도 참으로 멋지게 올리셨습니다..
꽃샘바람이 차거운것은 꽂을 피우기 위해서라는 귀절이
넘 좋아요
용헤원 시인님은 코믹도 한데 ..

오랜만에요, 향기님.
고운 밤 되세요...
아픔은 아픔대로 있지만
가슴에 새기면
기쁨을 꽃 피우는 것입니다

꽃샘 바람이 차가운 것도
꽃을 피우기 위해서 입니다...

이 시어에 마음 머물어 봅니다
고운 봄 맞이하는 설레이는 날 되세요^^
날씨가 완연한 봄이군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샛별님..^^
♡귀한 칭구님♡
                        
포근한 주말이네요
가족들과 함게 즈거운 바갇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 네요

행복과 즐거운 주말 주일 되십시요
언제나 좋은 칭구님게
봄 꽃바구니 한가득 놓고 갑니다

이태 시인님.
날씨가 완연한 봄이군요,,
한 이삼일 봄을 재촉하는 비까지 내린다고 하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컴을 다루시는 솜씨가 능숙하셔서, 이렇게 멋지게 올리시니 제 눈과 마음이 행복합니다.
유익한 블로그를 만드시면서 하루하루 멋지게 사시는 가족대표님 고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과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날씨가 완연한 봄이군요,,
행복한 주말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나님..
눈 속에 핀 매화가 예쁩니다.기어이 여긴 눈 한번 내리지 않고
겨울이 지나가는군요.저는 두렵습니다.살면서 아직까진 겨울을 겪어보질
못했거든요. 너무나 평탄한 삶.다들 그렇치 않나 생각됩니다.
즐거운 휴일저녁 되시길요.
남쪽엔 아직 눈 한 번 오지를 않았군요,
근데 같은 남쪽인데 호남은 많은 눈이 영남은 눈이 없이,,참 신기하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유빙님.
항상 그렇듯이 이번 주말도 평일보다 배정도는 빠르게 지나갑니다
시댁갔다가 방금 왔네요

외국에서 방학이라고 들어온 손자 손녀와 같이 계세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손녀...       매일이 행복하시겠어요
맘껏 이뻐하시고 사랑해 주세요
아이들도 그 사랑 충분히 느낄겁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손녀는 6~7월 방학에나 올듯 싶습니다.
집에 데리고 있는 손자는 얄밉고 귀찮아 죽겠는걸요..ㅋㅋㅎㅎ
하루가 멀다 하고 아이스크림 놓고 서로 많이 먹겠다고 할베와 싸우는 걸요...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우아미님...^^  
  • youngheean7
  • 2012.03.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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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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