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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 (7)

두 달여 법석을 떨다 오늘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 세월의 흔적
가족대표 2012.09.03 08:36
손주들이 참 예쁘네요.
가족이 모두 모이면 부산스럽지만 배가 부르시겠습니다.
가족대표님 모습이 밝은 이유가 여기에 있었음을 새삼 느낍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
새로히 시작되는 한 주 활기차게 열어가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의미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그 사는게 뭔지.... 정들면서...헤어져야하니...
영원히 함께 살 수는 없는건지.... 이별 (잠시)의 공항 모습이 절절합니다.
물론 담담한 가족대푯님의 모습이 더 애절함 맘이 숨어 있는것도 보입니다.

한 주 시작 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온종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면 절기는 한결 가을로 접어들 것 같습니다.
이 주도 활기차게 이어가시고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세요...
참 훈훈하고 따뜻함이 있는 모습들입니다.
두어달 정이 듬뿍 들었을텐데...
막상 떠나 보내게 되어서 많이 서운하시겠습니다.
한동안은 많이 보고싶을 것 같네요.
대표님은 참 행복한 분이시구나..느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햇살님.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오면 반갑고, 갈 땐 더 반갑다는 요즘 할머니들 말입니다.
아프신 팔 때문에 고생하셨겠어요.
대표님의 다복한 가정을 엿보니, 멋지게 사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서 다복하신 가정에서 행복의 문이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내 안에 나님.
가을비가 온종일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무더위는 이제 물러간 것이겠죠..?
평온한 밤 되세요...
북적대던 대표님 집안이 휑하겠네요
들때는 모르지만 날때는 안다고하지요..
손녀를 그렇게 8년동안 애지중지 키우셨우니
눈에 어리어서 한동안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요
어느새 아릿다운 대학생이 되는군요
아이들 크는것 보면 세월 참 유수와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화목함보며 활짝 웃어봅니다
에고~~ 천둥이 치네요..무섭꼬로..ㅎㅎ
서늘하네요..감기 조시하세요^^
그렇습니다,
아이들 크는 것 보면 세월이 참 빠르지요..
가을비가 온종일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세요....^^
다복하신 가족사진들 과 많은사진을 즐감하고갑니다
대표님가정에 위에계신분의 축복과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들 많이찍으시길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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