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편집한영상시 (38)

낙엽에 쓰는 시 - 서정란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2.10.17 07:18
선생님, 저는 음악도 없고 옷도 없어서 추워요. ㅎㅎㅎ
따뜻한 마음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은 비오는 날의 풍경을 담으셔야지요.
좋은 하루 되시길!
아무 것도 없는게 더 순수해서 좋아요..ㅎ
오늘은 뭘 하실까.....^^
"가을비 낙엽지는 소리로 온다"

오늘같은날 잘 어울리는 "詩"
곱게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시어들로 가을을 표현한 서정란 시인님
내면의 아름다움
얼굴또한 참 아름다우실것같습니다..

가을비 내리는날
낙엽에 시를 쓰지는 않지만
가을을 사랑하고
낙엽을 좋아하는 이사람
한잎 단풍으로 오신 고분 가을이여 당신을 좋아한답니다..

대표님 비가내립니다
회색빛 하늘 지금 저의 마음이 딱 그렇습니다
가을비 내리는날
대표님께 안부내리고 살살 다녀갑니다..
곱게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시 한편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도 한편의 시처럼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시나브로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낙옆지는 소리로
잠시 비뿌리는 날이였네요

시의 조각들이 연서 처럼 뒹구는 계절
낙옆하나 주워서 시 한편 적어
맘 갈피에 살짝 끼워 넣어 봅니다...ㅎ

가을은 모두 시인이 되게 하는 그 런 계절인듯 하네요^^
아름다운 시 감상 해보는 저녁 시간 고움 가득 하세요^^
블방을 보더라도 무척 감성이 깊으신 샛별님.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이 가을! 비가오니 더 슬슬해 보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더니
더욱 가을이 깊어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비가 내리더니 온도가 차겁네요.
대표님 올리신 시 마음으로 읽으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언제나 멋진 블방 꾸미시면서 삶을 알차게 보내시는 대표님!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편집한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