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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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손수건 | 자유게시판
가족대표 2013.06.28 18:44
오래된 이야기지만
가슴 뭉클한 진한 감동의 이야기가 심금을 울리기에
편집해 옮겨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사랑은 오랜 기다림입니다.
여기에서 새롭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음미하고 갑니다. 어디 다녀 오셨는지요?
며칠 안보이셔서......
무더운 날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컨디션이 안좋아
요즘 며칠 째 병원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쿰머님.
한 치 오차도 없이 자연의 흐름은 이어지네요
지금은 장마권
소강상태에서 다시 빗소리가 귓가에 흡수됩니다.
소음공해라 하여 멎어버린 교회 종소리
시동거는 엑셀러레이터소리
늙은 할아버지의 기침소리에 새벽 잠을 설치던 그 때가
그리워지진 않으신지요?
고운님!
안녕하시기를 원하며 올리신 작품을 궁금해 하며
발걸음 해봅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시인/ 늘봉드림
좋은 글 고맙습니다.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늘봉님.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건강은 어떻신지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며칠 째 병원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시나브로님.
오랜만에 감동의 스토리 다시 읽게 됩니다.
가슴 뭉쿨한 좋은 글, 그리고 그림 넘 좋습니다.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하루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말 이어가세요...
가족대표님 내일 부터는 비가온다 하는군요
칠윌 첫날 비오기전 좋은사진 많이 찰영하시고
칠월한달 젊음 기분으로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상록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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