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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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담는 그릇 | 편집한영상글
가족대표 2013.09.04 05:19
가족대표님 너무나 좋은말 입니다 담는그릇에 따라서 짠소금이 쓰기도
맹물같기도 하다는말 진리입니다 근시안적으로 세상을 보기 보다는 넓게
보면 세상은 달라보이고 살만한 세상이라 생각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상록수님.
가을의 하루 멋있게 만들어가세요.
수요일 아침이 너무 선선 하네요..

어제 산에가 그늘에서 쉬는데 춥더군요..

몇일 사이에 이렇게 차이가 난것에 놀랐답니다..

우리 삶도 그럴거니 열심히 오늘을 즐겁게 살아야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푸른들님.
누구나 고통은 안고 살아가지요.
단지 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그 무게는 다를 분이겠지요.
삶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 그리고 삽화들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즐거우시길 빕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시나브로님.
두 번째와 마지막 사진은 출품해도 되겠어요.
멋진 사진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이 더욱 높아 보입니다.
행복한 날 보내시고 계시지요?가족대표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쿰머님.
감사히 보고갑니더~벌써 수요일 입니다~!
오늘도.기쁜일만 계시기를.바랍니다. 즐거운날 되셔요~^^*
오늘도 좋은일만 이쓰으세요, 짱신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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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말리는 냄새가 코끝을 스치니
진정 가을은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이제
밭두렁에 심겨진 호박 넝쿨에 뽀얀 얼굴을 내민                                                                                                                                
예쁜 애호박이 넘 사랑스러움은 가을의
숨결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고운님!
가을의 갈피에 무엇을 끼우시려는지요?
조만간 들려 올 낙엽 구르는 소리에
소년이 되고 소녀가 된다면 어떨까요? ㅎㅎㅎ
행복하겠죠?
올려 주신 작품 앞에 발걸음 멈춰봅니다.
마침표 없이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행복합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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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늘봉님
제 그릇은 아마도 호수일것 같네요! ㅎㅎ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 후니님,
호수 같은 마음으로만 살아간다면 아마 다툼도 없겠지요.
저는 때론 유리컵 같은 마음과 호수 같은 마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호수 같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잘 되지는 않지만요.
대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내 안에 나님.
누구나 고통은 안고 살아갑니다 ~
각자 느끼는 정도가 호수이냐? 유리잔이냐? 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다르겠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꽃구름님.
와~~~~~~~~~~~~~
사진빨 지깁니다요 와 감탄
반갑습니다. 쪽빛바다님.
아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 함께 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멋진 행보 되세요, 김영래님.
좋은 글로 마음을 닦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선생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서시인도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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