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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산이 마누라보다 좋은 이유 .. ㅎㅎ | 자유게시판
가족대표 2013.12.01 20:42
밥이라도 해주는 마눌이 있는 것이 산을 안고 사는 것보다 훨 좋지 않을까요?
^^^*
좋은 꿈꾸시고요.
평안한 밤 되세요..ㅎㅎ
이젠 연말 이라는 말이 실감 나네요..
차분히 정리 하면서 연말을 보내고 싶고요.
아쉬워 가슴아픈 일도 다 풀어 버리고 싶어요.
건강과 마음의 안정이 우리에겐 가장 소중 하지요.
금주도 좋은 일상 이어가세요...^^
산이 마누라보다 좋은이유 제목이 매우 흥미롭군요
새한주의 출발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날씨 좋으면
장화리 일몰촬영이나 가려 합니다 함께 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장화리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근데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새로운한주도 건강과.기쁨이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달력이...달랑한장~남았네요~! 감사히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누란 지금은 밥 안 챙겨주고 각자 해결하는데,,,,그럼
밥 챙겨달라는 남편은 간이 부어도 마니 부었지요.
11번 만큼은 아닌데.
오늘도 행복입니다. 한 주간도...가족대표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쿰머님.
ㅎㅎ 재밌게 잘읽고갑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ㅎㅎ 대표님의글쏨씨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후니님.
산이 좋은점이 많네요 ~
하지만 밥해주는 마누라가 실질적이지 않나요 ?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
물론이죠..ㅎ
평안한 밤 되세요..꽃구름님.
울님 안녕하세요?
2013년의 마지막 달 입니다.
세월이야 굴렁쇠 처럼 구르지만
우리 가슴엔 희망이 살아 숨쉽니다.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영 육간에 춥고 배고픔에 처한 이들은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옥합을 깨뜨려 사랑을 실천한 마리아 처럼
우린,
무엇을 깨뜨려 내 작은 사랑을 실천해볼까요?
맛있는 과일에는 벌레가 더 꼬이듯
재산이 많으면 근심의 무게로 스스로 불행하진다는데요
나눔의 실천으로 행복의 방주에 오르시길 빕니다.
울 고운님!
../ ┃━┐   
/\┡┏┙┢    
。。┃┕─●합㉡iㄷr。
HAPPYDAY ~ 늘샘 초희드림.. ˚♡。

따뜻한 흔적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초희님.
그래도 남편이 아프면 옆에서 간호하는 사람은 아내랍니다.
대표님 좋은 글 읽으며, 산이 왜 좋은지 그 이유를 대는 남편의 소원 닮으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우스갯소리로 만들어낸 글이겠지요..ㅎ
아내는 무촌이라고 합니다. 당연한 말이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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