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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 자동차 네비연습 | 살아가는이야기
가족대표 2014.11.06 17:30
제 동생 별장에 갈때 너무 위치도 좋고 아늑 해 보여
옆지기와 외부로 구경을 했답니다.
네비연습도 하실겸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오셨군요.

우연치곤 참 반가운 인연입니다.
동생분 별장이 주변 가까히 있군요..
언제 합동 파티라도 하면 좋을듯 싶네요...^^
네비에 너무 의존하다 보면 아는길도 잃어버릴수 있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네비를 키지 않습니다.
그럴수도 있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가족대표님   글을 보고
검소하고 합리적인   독일사람과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 애마 잘 길들이셔서 행복한
동반여행에 행복을 몰고 다니세요.
훈훈한   글에 저도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쿰머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다사랑펜션,, 제 동서 별장 바로 아래에 있어 늘 보았던 반가운 곳인데
존경하는 박선생님과 이렇게 가까운분 펜션이니 다음 동서별장에 갈때는
들러서 인사라도 나누어야 되겟습니다. 이것도 큰 인연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수동 물좋고 산수좋은 아름다운 곳이지요,,박선생님 신차 시승식도 한번 하고 싶군요,
한강변을 신나게 달려 청평쯤에는 가야 되겠지요, 신차 새가족,, 축하 드립니다,
그러시지요..ㅎ
언제 기회가 있으면
합동 바베큐파티라도 해야 되겠는걸요..
멋진 하루 이어가세요, 상록수님.
편안하고 따뜻한 모습
보기 좋으네요
감사히 봅니다
오늘이 입동이라 합니다
겨울 준비 착실히 해서 포근한 겨울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행보 이어가세요...
겨울로 접하는 입동입니다
겨울의 길목에서 겨우살이
준비를 해야 할때인것같습니다

이젠 김장준비로 주부님의
손길이 바빠질때인듯 싶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 건강관리 잘하세요

다녀가신 고운님 그리고 댓글주신
불친님께 감사드리며 오늘이 지나면
건 주말이 활짝 미소짖고 다녀갑니다
형제간에 우애 가 돈독히 보입니다
새차 간접구입에 추카드립니다
역시 닉네임처럼 가족대표이십니다
좋은 흔적 감사드립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애마 갈아타셧군요
축하드립니다. 더 멋진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가족대표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동생한테 마음의 선물을 받으신 거네요..
네비 시운전은 여동생 펜션으로 삶이 이만하면 행복 아닙니까.
형제간의 우애를 볼수있어 넘 좋고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
오늘도 활기찬 하루 이어가세요...
새차~~ 축하드립니다~
동생분의 마음씀이 보기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행복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멋집니다.
9096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행보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절기상 입동인 오늘 입니다.
솜 이불 처럼 포근함을 안겨 주는 안개 자욱한 아침을
맞습니다.
컴을 켜고...
귓가에 흡수 되는 애잔한 음률에 취하고
닉을 떠 올리며 울 불로그 님들을 그려봅니다.
혹여,
마실이라도 다니노라면 낯익은 닉이 반가움으로 다가 와
마우스는 서둘러 문을 두두리게 합니다.
이것이,
인연에 감사하게 합니다.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소서
늘샘 / 초희드림

오늘도 고운 흔적 감사드립이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운님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십시요 옷이 해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하고 있답니다.
찾아주셔서 감시힙니다.멋진 금요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축하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남매의 사랑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대표님 늘 행복하게 보내시면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내 안에 나님.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요...
축하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가족 참 다복하십니다
즐거운 하룻길을 보내셨습니다 ^^*
반갑습니다. 하늘님.
이곳까지 찾아주셨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때문. **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시간 만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평안하세요
불변의 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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