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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사진일기 (56)

14년 12월 16일 - 눈덮인 관악산 | 핸폰사진일기
가족대표 2014.12.16 20:02
하세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내일은 더 춥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스크랩하구 가여~~
반갑습니다, 낮달님.
날씨가 더 추워지는듯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조흔 하루 되세요, 자격증님.
감사히 보았습니다~!
평안한밤되셔요~ 공감하고갑니다~^^*
무척 춥네요
건강 유의 하세요.
눈 덮힌 관악산의 모습   호수와 어우러져 넘 아름답습니다.
외국 풍경과 착각 할 정도네요~~
기온이 뚝뚝 떨어지고 있답니다.
저녁엔 더욱 더 기온이 떨어지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풀향기님.
가족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쌀쌀한 날씨에 건강유의 하십시요.
관악산이 알프스 같습니다.
멋집니다.
고맙습니다,jomunho님
오늘도 평안하세요.
눈덮힌 관악산의 설경이 아름답고 신비롭기 까지 하군요,
스위스 마터호른 준봉처럼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군요.
어제는 저희 사진 동호인들과 함께 왕십리역사 빛으로,,
사진전시회에 다녀와 다른 모임 송년회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매우 춥다 합니다. 단단히 무장 하시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더욱 곤두박질 치는 듯 싶습니다.
오늘도 모임이 있어 조금전 귀가했는데 많이 춥네요...
아이구 추워라
금년들어 가장 추운 위가
지금 창밖은 영하 13도 절정인듯합니다

살을 애이는 듯 입이 꽁꽁 얼어붙고
미동도 하지않은체 방콕 하고 있습니다
옷 따뜻히 보온하시고 출근하시길 바랍니다

이럴때일수록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차한잔에
정을나누며 움추린 몸을 활짝펴시길 바랍니다
똑 똑 새벽 일찍 살며시 미소지으며 다녀갑니다
일찍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   미련. *
밥을 안 먹고 술만 마시는 아빠.
돌이 엄마가 돌이 아빠를 붙들고 애원했다.
“여보, 내 소원이니 제발 밥 좀 먹어요.”
돌이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돌이 아빠는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저런, 술에다 밥을 말아 먹고 있네.
사람의 미련이란 정말 끊기 어려운 모양이네.
매운 차거운 날씨지만 방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불변의흙-
오늘도 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눈덮닌 관악산의 풍경을 이렇게 보니 멋지네요..
산위는 눈이 쌓인거 같아 시내 하고는 차이가 많네요..
설산을 보니 마음이 즐거워 지는거 같아요..
이 추위에도 어디론가 활기찬 행보를 옮기셨겠죠
날씨가 찹니다
건강에도 유의 하세요.
*** +
긴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얀 눈과 겨울이 교차되는 하늘에 맑은 기운 가득히
아름다운 겨울하늘 한없이 즐거운 시간을 향유하시기 바랍니다.
빛깔스런 님 향기밭 III /서리꽃피는나무
...........
그대 그림자가 가까이 다가옵니다
조금씩 다가오는 그대
비에 젖어
바닷가 과수원에서
하얀 배꽃이 눈을 감고
실웃음 하나 지그시 열립니다.
*** +
감성적인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8도라니요?    
엄청난 추위입니다.
차량은 엄금엄금 기어다니고 사람들은
엉덩방아를 찧을까봐 조심조심 걷고
길거리의 풍경이랍니다.
이 추운 계절에는 밖에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지니 방콕을 해야할까 봅니다.
건강하시고 나름 보람있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춥네요
저녁엔 기온이 더 떨어지는듯 싶습니다.
겨울철 건강에도 유의 하세요...
과천 대공원에서 본 관악산 풍경 정말 멋지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가는세월 막을 수 없어 아쉬움만이 가득이네요
꿈을 이룬이도 있을테지만 못다이룬 사림들도 있겠죠
무정한 시간은 기다리지 않고 바람따라 흘러만 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이달도 벌써 하순으로 접어드네요
막을 수 없는 세월, 참 빨리도 흘러가네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엄청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_^
한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날씨가 몹씨 찹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멀리서보니 또 새로운맛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관악산의 설경이군요.
요즙 휴대폰 카메라도 참 똑똑하더군요.
오늘도 평안하세요, 시냇물님.
때로는 윗 몸으로 찍는 사진이 더 맘에 들 때가 있지 않나요?
오늘도 춥군요. 그래도 차 한 잔으로 추위를 달래야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족대료님.
기온이 더욱 떨어지는듯 싶네요
건강에 유의 하세요, 쿰머님.
찬 바람이 대단합니다
따뜻한 목도리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마무리 하시며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네요
건강관리 유의 하세요
올 들어 가장 기온이 떨어 진다고 합니다.
추위 대비 단단히 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パハパ 추운날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     좋은 하루 되세요
저녁이 되니 더욱 추워지는듯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여, 초애님.
관악산 다녀오셨군요.
관악산 연주대 올라가본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아름답게 담으신 사진 잠시 머물면서 바라보고 갑니다.
오늘도 원하시는 사진 담으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가슴이   확 트이는 멋진 풍경입니다.
대공원에서 본 관악산의 설경이 멋집니다.
덕분에 일년간도 행복 했습니다.
올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18)

대표님,안녕하세요^^
오늘은 여기저기 좋은 작품들 둘러보며 쉬어갑니다
한낮과 저녁시간은 무더위로 힘든 시간들이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인연은 금보다 더 귀한 보배입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행복한 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정은님.
예까지 찾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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