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발길 닿는 곳마다  사진으로 담아

편집한영상시 (38)

참새 - 작자 미상 | 편집한영상시
가족대표 2014.12.21 06:08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주말 되시며    
기쁨이 가득한
보람찬 자리되세요
감사하는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김영래님.
참새는 집에서 살지않는군요.
새끼를 위해서는 자기 몸으로 지붕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jomunho님
평안한휴일 보내십시요~!
감사히보며 갑니다~꾹^^*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짱신사님.
한 해의 끝자락에서
무엇을 생각하시는지요?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라는
구세군의 냄비가 등장하고
몸소 사랑을 실천하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케롤이 울려 퍼질 때 어둡고 소외 된 곳에 작은 사랑을 전하는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아~~~저요?
저두 작은 사랑이니마 실천할께요.
이어지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참새가   집을 짓는줄 알았는데..
그렇군요
감사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해마다 동잣날엔 팟죽을 먹는데 오늘은 왜 안 만드느냐고 물으니 애동지라서 팟죽을 쑤지 않는다 하네요
연말 송년회가 있어 오후엔 술 한잔 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 +
하얀 달 초록 시간에 젖은 깊이로 /서리꽃피는나무
........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파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겨울나목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강가에 서서.
*** +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가족대표님,, 참새에 관한 재밋는 글 잘 읽었습니다.
방앗간을 누가 제일 좋와할가요,, 혹시 참새가 아닐가요,,
새중엔 역시 두루미 아닐까 합니다. 그 우아한 자태,,
새한주일도 힘차고 줄거운 날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참새에 고운 시향을 담아 오셨군요.
어려서 참새구이도 먹어 봤는데 요즈음도 포차에 있나 몰라요..ㅎㅎ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푸른마음님.
보기 참 좋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고운 친구님,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어요?
지난 토요일은 아이젠을 착용하고 불암산
둘레길을 걷고 또 걸어 한 바퀴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불암산 자락길을 만드느라 공사는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자락길이 완성되면
그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또 눈소식이 있습니다.  
마음이 포근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하며 친구님의 방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음식에
소금을 넣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욕망에 삶을 넣어 사는 것이 아닌,삶에
욕망을 넣어 사시고 아름다운
새해를 맞이 하시기
소망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참새가 귀엽게 앉아있는 모습 잘 담으셨네요.
그리고 사진하고 어울리는 시와 함께 올리시니 더욱 좋습니다.
날끼가 춥네요.
다니실 때 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가족대표님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흔히 저지르게 되는
두가지 실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새해에는 목적한바를 시작하는
한해가 되시기 소망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가족대표님, 새로운 하루가 밝아 옵니다,,
누가 불렀던가요,, 참새와 허수아비 란 노래,, 문득 그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어제는 지난번 강북사진 전시회에서 화환대신 받은 사랑의쌀을 불우이웃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간단한 행사에 갔다가 친구 송년회에 다녀 왔습니다.
가까운 시일안에 철원에 다시가려 합니다. 오늘도 활기 넘치는 하루 되세요,,
오늘도 활기 넘치는 하루 이어가세요, 상록수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2014년,
또 한해를 보내며...

어느 해 보다도
다사다난하고...
정신없이 보내야했던 삶...

우리에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또 과거로 묻혀지려 합니다.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나 를 위해 살자던 스스로에 다짐은
못내 아쉬움으로만 남지만
아픔과 후회의
반복된 삶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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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의 조급함,
뭔가의 아쉬움이 많이 있지만
서서히 2014년을 정리 하면서
새 출발을 향한 준비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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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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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복된삶 되세요...백호랑이 드림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모습이 화려하지도 않고
날개짓도 우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분주히 먹이를 찾아 다니는 참새는 늘 민초들과 가장 가까운 정든 새인것이 분명합니다.
멋진 사진과 글이 오늘 하루를 배부르게 합니다.
추운 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가족대표님. 요즘은 눈이 많이 와서 기동력이 떨어지네요.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겨울이 점점 깊어갑니다.
몸이 춥다고 마음까지 움츠려들지 마시고
동장군과 맞장 한 번 떠보세요.
파이팅 ~!!~ 지곡(꽃바우)드림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어제는 동짓 날
애기 동지라 팥죽을 먹느냐 마느냐가 관건인 듯,
전 팥죽이 문제가 아니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게 엄청 싫었습니다.
울 님들은 어떠셨는지요?
그러나
순리를 거스릴 수는 없는 것
마음을 바꾸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생은?
얼마나 많은 소근거럼으로 가득한가 가
나이보다 더 중요함을~~~~
사랑하올 고운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오늘도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성탄절되시며
온 가족이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마음 따뜻한 야기 담아주셨습니다
역쉬
그냥 지나치실 대표님이 아니시지요 ㅎ
자정넘어 살살 출석하고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가족대표님 즐거운성탄 이브 되시고
온가정에 기쁨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Merry Chrstmas !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사랑하는 고운 님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2014년한해동안받은 건강과 행복을 깊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로 고운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불변의흙 -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대표님, 오늘은 참새 이야기에 머물며
다녀갑니다~^^

어젯밤에는 베란다에서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참 듣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곁으로 살며시 다가왔습니다
행복한 이 가을에 미소가 아름답듯이
마음의 향기도 아름다운 기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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