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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디카영상 - 인천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터미널 - ② | 기타사진영상
가족대표 2015.09.15 05:2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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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제 민주주의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국제 민주주의 날도 있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정서진의 구름좋은날 아름다운 풍경 이군요 노을 풍경을 담아도 좋을곳 이지묘
오늘 길상사에 가셔서 꽃무릇 잘담아오시길 바랍니다 꽃상태가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내일 잠깐 다녀올까 합니다 조석으론 선선한날씨 건강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꽃상태가 기대같지 않은듯 싶어
좀 아쉬웠습니다.
- 앞세우면.-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일교차가 심한 이때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불변의흙-
좋은 하루 되세요, 불변의 흙님.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 온도가 내려가니 산과 들의 오곡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온도가 조금 더 내려가면 나무들이 수액을 빨아들이지 못하여 성장을 중단하고
자연 속에 머무는 동안 나무도, 꽃도, 인간도, 한번 피어 지면 땅과 이별하여 사라지겠지요.,..
하얀 여름 하얀 비에 젖어서 I /서리꽃피는나무
.........
쉼표 하나 던지고
꽃불지르는 그리움의 촉살
시리도록
작은 채송화 별빛 젖어
시간의 줄기 끝에 천천히 그리고 너그럽게 핀 달꽃.
*** +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들어가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즐겁고 활기찬 날 되세요   ~~~~~~~~~~~
굿모닝, 김영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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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뒹구는 쓰레기를 주워
휴지통에 버릴 줄 아는 그대,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아기를 안은 여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그대,

무거운 짐을 들고
힘겹게 계단을 오르는 노인의
짐을 들어주며 함께 걸을 줄 아는 그대는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불친님 이젠 날씨가 가을 날씨를 연상케 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을 위하여 고운 꿈 꾸시기 바람니다 ,,,
좋은 글이네요
멋진 하루 되세요...
뜻대로 이루어지리다.

감성만족, 가을이 깊어갑니다.
온도가 내려가니 산과 들에 신음소리 속에 오곡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온도가 조금 더 내려가면 나무들이 수액을 빨아들이지 못하여 성장을 중단하고
자연 속에 머무는 동안 나무도, 꽃도, 인간도, 한번 피어 지면 땅과 이별하여,..
이른 아침에 /서리꽃피는나무
...........
솔숲 아침이슬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이쁜 새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선대 걸어가는 몸이
조금씩 젖었습니다
가볍고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비가
이야기를 쓰다가
해가 비치자
그네 숲속으로 사라졌습니다
*** +

하얀 여름 하얀 비에 젖어서 I /서리꽃피는나무
.........
쉼표 하나 던지고
꽃불지르는 그리움의 촉살
시리도록
작은 채송화 별빛 젖어
시간의 줄기 끝에 천천히 그리고 너그럽게 핀 달꽃.
*** +
오늘도 행복하세요, 서리꽃피는나무님.
반가운 블친 조약돌님~
정서진 아라뱃길 터미널,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삶이 늘 바쁜 일상이지만
블친님 안부 묻는 이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오늘도 잠드시는 시간까지 행복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매니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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