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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와 시어머니의 답신 배경음악 첨부 | 편집한영상글
가족대표 2016.02.2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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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며느리에 시어머니 답변이 정답 이군요 요즘세태가 저모양이니
어데가서 나이먹은 티내기가 겁나는 세상 입니다 나이먹은게 자랑도 아니고
훈장도 아니지만 나이먹은 사람끼리 재미있게 살면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말 아침 눈발에 비가 섞여 내리는 아침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편지를 쓴 며느리 따뀌라도 때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봄 소식에 가슴은 설레고 있었는데
겨울이 시기하느라 갈 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2월의 마지막 토요일, 행복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2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더디게오 는 봄이지만 날자는 빠르게 지나가
2월도 끝자락 으로 달려갑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춘3월 맞이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갑니다 ~~~~~~~~~~~~~*  
조금 이라도 아프면 건강의 소중함을 제대로 느끼죠..
우리는 일상의 생활속에 건강을 망각 할때가 많지요..
길객은 건강 때문에 길을 간답니다..
요즈음 세태를 나타내는 재미있는 글 읽고 갑니다.
가족까지도 개인주의가 팽배 해 진것 같은 씁쓸한 느낌입니다.
노년에도 친구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외롭겠어요...
잔뜩 흐린 주말, 2월도 이틀 남았습니다.
2월 마지막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한
2월의 끝자락 마지막 주말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카톡을 통해 봤어요.
좀 씁쓸 하더라고요.ㅎㅎ
음~~
제 머리로는 상상이 안돼는군요.
아파트의 효과일까?
ㅎㅎㅎ
대다수의 속내는 그럴겁니다. ^^



동전은 얼굴이 두개다.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그처럼 내 마음도 두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어떤 얼굴을 내어밀고 다른 사람앞에 설 것인가.
불신의 얼굴과 믿음의 얼굴,
시기의 얼굴과 감사의 얼굴.....
어떤 얼굴로 나아가는냐에 따라 그 날, 그 해,
그리고 인생 전반의 형편과 환경이 바뀔 것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늘 그렇게 마음을 다지며 살고자 합니다.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이 아픈 글이네요..
늦은시간 다녀갑니다.
2월의 마지막 주말의 밤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왕림해 주시고 고운 댓글과 귀한 마음..
공유해~ 주심에 한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려놓으신 알짠 내용..
즐겁게 감상하며 흔적 따라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고마우신 님~ 행복한 시간 주말과 함께하시고..
항상 강건하시길 빕니다. 꾸벅~^&^

이상,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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