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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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이야기 (103)

살아가는 이야기 - 오늘은 어버이날..ㅎㅎ 배경음악 첨부 | 살아가는이야기
가족대표 2016.05.09 03:00
긴긴 황금년휴도 이젠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어젠 어버이날 孝사랑 거우셨나요
저역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또다시 찾자온 새로운한주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는 날
되시기를바라며 고운님의 블방에
머물며 편히 쉼하며 잘보고갑니다
어제의 행복 쭉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다들 제할일이 많아서
하지만 미소짓는 가족들모임은
언제봐도 정겹고 행복해보입니다
가족대표 박선생님,, 어제 어버이날 가족모임을 오봇하고 즐겁게 하셨군요,,
보기에 좋아보이고 화목해 보입니다, 저도 어제 저녁에 온식구 함께 가족회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선생님 어떤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지요,
오늘도 상퇘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고마운 블친 가족대표님~
가족 모두가 모여 식사....즐거운 시간 엿보고 갑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그윽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봄향기 짙은 초록의 5월, 싱그러움 가슴에 가득히 담아
즐겁게, 그리고 활기차고 보림찬 한 주 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사슴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진정한 마음이 담긴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항상 밝은 미소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남은 가족이 이렇게 함께 하는것도 좋지요..
일상의 가벼운 일들이 기쁨으로 다가 올때가 좋더군요..
삶의 행복이 늘 우리곁에 있다고 생각을 하지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5월은 가정의달인만큼 주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좋으날 되세요!!^^
날이 갈수록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어려워 지나 봅니다.
세살살이가 그러하니 자식들 탓할수도 없고..........
어버이날이 꼭 따로 지정되어야힐 이유가 있을까요?
황금연휴를 즐겁게 잘보내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오늘도 기분좋게 출발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블.벗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고 고운글로 함께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에 잠시 머무르며
흔적 따라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소중한 블,벗님~ 건강 꼭 챙기시고
행복하고 미소 짓는 기분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4:8.

가족들의 모임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롭게 시작된 일상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편안하시고 고운 잠 주무세요.♡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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