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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우리영화 - 별들의 고향 | 자유게시판
가족대표 2016.08.07 03:00
별들의고향,, 오랫만에 들어보는 추억의 명화 입니다,, 주인공이 경아였던가요,,
세월이 많이 흘러 주연배우 젊은이가 노인이 될정도로 두꺼운 세월의 무게를 느낍니다,
여전히 찌는 무더위는 계속되고 있군요,, 어데론가 떠나고 싶지만 무더위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박선생님,, 오늘도 시원한 에어콘 틀고 집에서 피서 하시는것이 최선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60년대 보았던 그 영화 미성년자 관람불가였지만
몰래 보았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늘 고운 발걸음 주시어 고맙습니다.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상큼하고 기분 좋은
주일 되시고, 재충전으로 활력 얻으시기 바랍니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슬기롭게 대처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뜨거운 열대야에 잘 주무셨는지요
무자게 더운 밤 이였습니다
오늘도 후라판 처럼 더운날입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슬기롭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삥긋오늘은 가을의 문턱으로 가는 立秋인데
폭염은 누그려들줄모르고 찜통더위가 이어지고있네요
하지만 리우올림픽 남자단체전 양궁에서 금메달 소식에
환호하며 기쁨을 감추지못한체 시원한 밤을 보낼수있었네요

오늘도 승전보를기대하며 태극전사들의 선전을바랍니다
폭염에도 한결같은 방문으로 주고받는댓글에 행복의 미소지으며
저또한 우정의 화답으로 블친님과의 우정이 돈독해졌습니다
멋찐 블방에서 정성들인 포스팅잘보고다녀갑니다 건휴일되세요
별들의고향 아마도60년도영화인것같습니다
신성일 안인숙 주연 감회가새롭고 그시대 추억이
무더운여름 폭염에 건강잘챙기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별들의 고향 신성일 나오는 영화 이었군요.
당시만해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직접 야하게 표현 한것 같아요.
최인호 작가가 남긴 유명한 소설이군요. 좋은 휴일 되세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고 고운글로 함께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에 잠시 머무르며
흔적 따라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우리 블친님~   좋은 하루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꾸벅
찜통같은 휴일입니다!
쾌적하고 기분좋은날 보내십시요~^^*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

찜통같은 무더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 지요

무더위에 노는것도 힘드실 겁니다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둘러 앉아서
맛난 음식 드시는것도
더위를 잊어 버릴수있는
하나의 방법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

추억의 영화이지만 당시에는 여자 바람꾼 신성일 주연
영화가 거의 극장가에 상영관이 되어 고인이 되은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만희 감독 영화 만추 작품에 별을 많이 주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20대때 친구와 을지로에 있는 음악다방에 들렸는데요
그때는 DJ가 있는 음악다방이 참 많았답니다
마침 DJ가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을 음악박스안으로 초대해서
저 위에 있는 두줄 가사로 연기를 하게 하고
음악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추다가 음악이 꺼지면 자기 테이블로 돌아가는 ㅋㅋ      
물론 저도 뽑혀 나가서 콜라 한잔 얻어 마신 기억이 납니다~
추억의 영화를 잠시 떠올려 보았네요.감사히 보았습니다

올여름은 너무 더워서 피서 가시는 분들도 많지만
집에서 휴가를 보내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휴가 계획을 세우신대로 시원한 시간들 보내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고 더위에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³☆
입추인 오늘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찜통더위로
선선한 가을바람을 기다리며
환한 미소 잃지 않는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대단히 히트한 영화지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
주제가의 첫머리가 이렿던가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고운 사랑과 관심으로 제방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이 가을로 접어든다는 立秋네요 날씨는 한여름이구요
날씨는 덥지만 항상 웃는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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