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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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이야기 (103)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살아가는이야기
가족대표 2016.12.21 02:30
한동안 포근하더니 오늘은 비소식이있네요
비가온후 찬바람불고 위가 찾자온답니다
겨울비치곤 꽤많은 비가 내릴예정인듯합니다

한주의중간 수요일 따뜻한 동지팥죽 드시면서
올한해 나라의 재앙과 액땜을 물리치시길 바랍니다
정답게 만나는 블로그세상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행복을 찾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수있다.
           --- 헬렌켈러 ---

*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위대한 일에 있는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일상에 있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 밥 호프 ---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날이 되였어면 합니다 -불변의흙-
빛으로 마음으로 카페 송년회 모습을 생생하게 옮기셨군요,,
그래도 모든 회원들이 열정적으로 활동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겨울날씨 답지 않게 포근해서 넘 좋습니다, 격낭의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보인채,, 선생님 저는 오늘 이사준비하고
내일은 천안병원에 다녀올까 해요,,이따가 전화 올리겠습니다,,
사진동우회 송년 모임을 굽은다리역 근처에서 하셨군요..
한해 동안 열심히 사진을 담으시고 건강한 모임을 하신게 기쁨이죠..
양수 물래길은 거의 같은때 간거 같네요..
물래길과 물소리길이 있는곳이라 간혹 가는 코스지요..
상당히 긴 코스인데 무거운 장비를 들고 도셨으면 힘들었겠네요..
늘 반가운 블친 가족대표님~
2016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2017년 맞으시기를...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불우한 이웃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로운 해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부부동반 모임 화기애애한 분위기 그리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연말 추억이 되겠어요.
연말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좋은날 되시며
동지날 팥죽 드시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정성담은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행복하신하루 되십시요~^^*
소중한 포스팅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족대표님 팥죽 드시고,건강하고 행복한 동지날되세요~~~`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

남부 지방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일 까지 내린다고 하니

불친님 출타시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람니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행복한 모임 잘 보았습니다
한해동안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 오는 밤이네요
날씨도 포근하고요...
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편안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년 같으면 길거리가 휘황 찬란하고
특히 젊은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을텐데,
아직 조용한 걸 보면 세상이 참 어수선 한가봅니다.
모든 일들이 빠른 시간에 마무리 되길 바라며
연말 가족과 함께 덕담 나누시고,
새 해의 소망 역시 차근 차근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죄송하게도 2017년 1월 중반까지는 이렇게 인사드릴
수 밖에 없어서 여간 죄송한 인사로 대신함을 양해바랍니다.
항상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말,수고하셨습니다.
힘찬 한 해를 마무리 잘 하셨으니
새해에는 더많이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담아 보여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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